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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실천
이**
|Views 106
|2016.02.10
사랑의 실천
부처님과 예수님의 가르침은 똑 같습니다. ‘자기만 위하지 말고 다른 사람도 사랑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그 중에서도 헐벗고 굶주린 사람들에 대한 사랑을 강조하셨습니다.
‘헐벗고 굶주린 불쌍한 사람’은 말 그대로 ‘생활이 어려운 사람’도 되지만, 수련의 관점에서 해석하면
‘건강의 비법’ 이기도 합니다.
‘헐벗고 굶주린 부위’는 ‘기가 막힌 – 기가 통하지’ 않는 부위입니다. 기가 막히면 피가 통하지 않고,
피가 통하지 않으면 영양분과 산소가 부족해 집니다. 영양분과 산소가 부족해지면 ‘차가워지고 경직되게’ 됩니다.
자신이 몸을 만졌을 때, 차가운 부분은 피가 통하지 않고 기가 막힌 곳입니다.
운동을 할 때 동작이나 자세가 잘 안 되는 부분이며, 갑자기 강하게 운동을 하면 ‘쥐’가 납니다.
행복하게 잘 사는 사람도 아껴야 되지만, 불쌍한 사람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참사랑인 것처럼,
‘차갑고 경직된 신체 부위’를 아끼고 보살펴 주는 것이 건강의 지름길입니다.
자신의 몸을 손으로 만져 보십시오.
차갑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으면 문질러 주십시오.
얼마나 문질러 주는 것이 ‘사랑의 실천’일까요?
따뜻해질 때까지 문질러 주는 것입니다.
얼마나 문질러주면 ‘감동적인 사랑’일까요?
땀이 나올 때까지 문질러 주는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을 도와서 감동해서 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이 ‘감동적인 사랑의 실천’입니다.
마찬가지로 자기 몸의 기가 막혀 차가운 부위를 ‘땀이 나올 때’까지 문질러 주는 것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명절에 부모 형제를 만났을 때, 절만 하지 말고 ‘가족 사랑’을 실천해 보십시오.
손발을 문질러 주고, 어깨를 두드려 주고, 등을 두드려 주십시오.
자기 몸을 만지는 자기 사랑에서, 가족을 만져 주는 ‘가족 사랑’을 실천하고,
더 나아가 기가 막힌 어르신들을 만져주는 ‘이웃 사랑’도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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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언 2016.02.12 12:47:09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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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2016.02.11 07:55:45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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