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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이**
|Views 123
|2016.01.18
소리
세상에서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 ‘스트레스 없이 살기를 바라는 사람’이라면,
반대로 가장 현명한 사람은 ‘스트레스를 잘 – 빨리 해소하는 사람’ 이랍니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지만, 스트레스가 없으면 제대로 살 수 있을까요?
인생이란 가끔 힘든 일이 있어야 행복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문제는 스트레스를 받고 해소하지 못 하여, 병이 들고 불행해 지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가장 쉬운 방법에 대해 알아 봅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하고 싶은 것을 실컷 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하지만, 시간적 공간적 제약과 아울러 금전적 제약을 받습니다.
시간과 공간 더 나아가 금전적 제약을 받지 않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소리’ 입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으면 소리를 내십시오.
큰 소리도 좋고 작은 소리도 좋습니다. 소리를 내면 몸 속의 나쁜 기운이 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동화처럼 소리를 내십시오. 수다를 떨어도 좋고 노래를 해도 좋고 책을 읽어도 좋습니다.
좌우간 ‘많이, 오래, 자주’ 소리를 내십시오.
사이비 종교에서 주문을 외우는 것도, 불가에서 독경을 하는 것도,
기독교에서 성경을 낭송하는 것도 다 몸 속의 나쁜 기운을 내보내는 작용을 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책을 거의 낭독하지 않습니다. 큰 소리로 책을 읽어야 스트레스가 풀리는 데,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책을 읽지 못하는 것이 요즘 현실입니다.
아이들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도 소리 내어 책을 읽어야 합니다
‘많이 자주’ 소리 내는 것도 좋지만, 가급적이면 안 나올 때까지 계속 소리를 내십시오.
아랫배가 저절로 수축하여 뱃가죽이 등에 달라붙을 때까지 계속 소리를 내십시오.
가장 쉬운 것이 ‘수를 세는 것’입니다. ‘많이, 오래, 자주’ 소리를 낼수록 머리가 맑아질 것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움직이지 않고 수를 세는 것도 좋지만, 걸으면서 발걸음 수를 세는 것은 더욱 좋습니다.
하나 둘 세면서 백(100)까지 헤아리고, 10번을 반복하여 천(1,000)을 세십시오 약 10 – 15분 걸립니다.
쉬지 않고 수를 세십시오.
하루에 적어도 10분씩 소리를 내십시오
노래도 좋고, 시를 읊어도 좋고, 수를 세는 것도 좋습니다.
몸 깊숙한 곳을 지나 마음 깊숙한 곳의 나쁜 기운까지 다 나오도록 소리를 내십시오
알면서도 못하는 것이 힐링이며 건강입니다.
여유를 즐기며 조용하게 심호흡을 하며 살을 만지며 걸으면 저절로 힐링이 됩니다.
힐링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행동하지 않아 스트레스가 쌓이고 기가 막힙니다.
같이 모여 평상시 보다 한 템포만 늦추어 걸어도 몸과 마음에 여유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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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왕수 2016.01.19 17:10:18노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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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2016.01.18 14:00:45소리를 지를수 있는곳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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