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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안타까운 사연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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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6

우리 회원님들의 도움을 바랍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경남서부지역에 있는 박우진 부 165기 후배의세째 아들이

백혈병으로 경상대 병원에입원하여 지난 14일 부터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아이는 이제 6살 이라고 합니다

힘들지만 잘 치료받아서 행복한 생활을 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우진 후배님힘내세요

헌혈증이 많이 필요합니다

도움주실분은 연락 주십시요

 

중앙회 사무실로 보내주시면

취합해서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 강우홍 2015.09.07 22:35:06 삭제


    박우진 회원님 힘내세요.
    한번 찾아뵙도록 하겠읍니다..
  • 권창겸 2015.09.04 08:39:14
    아...빠른쾌유를 바랍니다
  • 김길용 2015.08.27 08:13:55
    어린 나이에 어찌 그런 병에 걸렸누
    꼭 이겨 낼수 있는 힘을주소서 ----------
  • 유재은 2015.08.26 19:13:54
    아이의 나이가 너무 어려서 마음이 아픕니다
    부모의 마음으로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 정재호 2015.08.26 07:51:27
    초딩 밴에도 올려놨는데 얼마나 모일지..
    점심 시간에 서울역 헌혈원에 다녀 오렵니다.
  • 신영중 2015.08.26 09:02:41
    빠른 쾌유 바랍니다..
201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