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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원한 말복.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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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2

오늘은 삼복 더위중 맏형 말복입니다.
이제 여름이 끝난듯 찬바람이 불어서 자다가 슬며시 창을 닫았네요.
보양식 한그릇씩하시고 가는 여름을 슬기롭게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 신영중 2015.08.12 09:22:48
    말복...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