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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정**
|Views 95
|2015.05.08
■내가 당신을 사랑합니다!
눈을 감아도 샛별처럼 그려지는 얼굴
눈을 떠봐도 언제나 그 자리에
그리움으로 피어나는 당신의 사랑
그대 그리움은 오늘도 뜬눈입니다
죽어서 가슴에 묻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묻혀진 그리움이
젖은 볼 위로 출렁거립니다
그대가 허물고 내가 다시 쌓는
내가 허물고 그대가 다시 쌓는
알 수 없는 울타리 안에
여전히 그대만 있고 나는 없습니다
내 안에 성을 쌓아 가시는 그대는 누구시기에
이토록 사계절 나를 가두나이까
서걱거리며 다가오는 아침까지
젖어 가는 내 마음은 그대 가슴만이
쉼터입니다
무슨 말을 더 드리리까
내가 당신을 사랑합니다
죽도록~^^♡♡♡
눈을 감아도 샛별처럼 그려지는 얼굴
눈을 떠봐도 언제나 그 자리에
그리움으로 피어나는 당신의 사랑
그대 그리움은 오늘도 뜬눈입니다
죽어서 가슴에 묻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묻혀진 그리움이
젖은 볼 위로 출렁거립니다
그대가 허물고 내가 다시 쌓는
내가 허물고 그대가 다시 쌓는
알 수 없는 울타리 안에
여전히 그대만 있고 나는 없습니다
내 안에 성을 쌓아 가시는 그대는 누구시기에
이토록 사계절 나를 가두나이까
서걱거리며 다가오는 아침까지
젖어 가는 내 마음은 그대 가슴만이
쉼터입니다
무슨 말을 더 드리리까
내가 당신을 사랑합니다
죽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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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석 2015.05.08 12:01:1125년전 갑자기 돌아가신 아버님 생각 많이 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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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2015.05.08 08:37:39글.말 모두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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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왕수 2015.05.08 10:02:02同感相意(동감상의)?
글은 되는데 말은 되는지 모르겠네
부모님의 자식 사랑 지극하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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