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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따라서~~~
강**
|Views 115
|2015.05.05
늘
마음에 살아 있던
추억을 살포시 꺼내 들고 길을 떠난다.
오늘~~~
가슴 떨리는 추억의 티겟을 손에 쥐고 떠난다.
그곳에는
세월이 흘러 그시절의 흔적도 눈물에 함성 소리도 멎은지 오래 됐다
이곳
푸르름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 하구나.
그 시절
담장 넘어로 신선했던 자유스러웠던 공기의 추억도 꽃단장한 미스김의 얼굴도 그립다.
그 시절 우리의 젊음이 하늘의 청명함을 삼켰다.
부대 담 넘어 도시의 소음은 곧 미래 였다.
비오는 날
퍼세식 변소 담에 기대어
라면 쵸코파이 은하수 담배를 서로 나누며
먼훗날의 미래를 약속 했던 잊지 못 할 헌병대
생활 이였다.
와서 보니 나를 기억해 줄 사람도 그리웠던
공간도 없구나.
그런들 어떠리~~
내마음은
벌써 옛추억의 그리움 찾아 바삐 움직인다.
동기들의
이름을 기억하며 전설같은 추억을 함께 말 하고 웃고 떠들던 그시절의 시간으로 깊이 들어 와 있다.
해질녘
나 지구 대 연병장에 석양을 쳐다보며
어머님 은혜를 목이 터져라 부르며 땅바닥이
눈물 콧물이 범벅이 되었던 그 시절의 소중함을 어찌 잊으리~~
오월의
하늘은 청명하고 푸르름은 짙어 간다.
그시절 선후배님들은 지금 쯤 다 잘있으리라 생각하며 그시절을 그리워 한다.
지금쯤 어디에선가 나 처럼 늙어 가겠지~~
대전교육사 헌병 병374 강성필.
마음에 살아 있던
추억을 살포시 꺼내 들고 길을 떠난다.
오늘~~~
가슴 떨리는 추억의 티겟을 손에 쥐고 떠난다.
그곳에는
세월이 흘러 그시절의 흔적도 눈물에 함성 소리도 멎은지 오래 됐다
이곳
푸르름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 하구나.
그 시절
담장 넘어로 신선했던 자유스러웠던 공기의 추억도 꽃단장한 미스김의 얼굴도 그립다.
그 시절 우리의 젊음이 하늘의 청명함을 삼켰다.
부대 담 넘어 도시의 소음은 곧 미래 였다.
비오는 날
퍼세식 변소 담에 기대어
라면 쵸코파이 은하수 담배를 서로 나누며
먼훗날의 미래를 약속 했던 잊지 못 할 헌병대
생활 이였다.
와서 보니 나를 기억해 줄 사람도 그리웠던
공간도 없구나.
그런들 어떠리~~
내마음은
벌써 옛추억의 그리움 찾아 바삐 움직인다.
동기들의
이름을 기억하며 전설같은 추억을 함께 말 하고 웃고 떠들던 그시절의 시간으로 깊이 들어 와 있다.
해질녘
나 지구 대 연병장에 석양을 쳐다보며
어머님 은혜를 목이 터져라 부르며 땅바닥이
눈물 콧물이 범벅이 되었던 그 시절의 소중함을 어찌 잊으리~~
오월의
하늘은 청명하고 푸르름은 짙어 간다.
그시절 선후배님들은 지금 쯤 다 잘있으리라 생각하며 그시절을 그리워 한다.
지금쯤 어디에선가 나 처럼 늙어 가겠지~~
대전교육사 헌병 병374 강성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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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왕수 2015.05.08 09:05:15그래 그땐 그랬어 ~~~~
잘 지내시는것 같아 반갑네요 -
사무국 2015.05.06 10:03:16오랜만에 글 주셨네요.
그전과 같은 그런 진한 향 느끼게끔
자주 오셔서 좋은 얘기 나누시자구요.건강하세요! -
김귀수 2015.05.06 11:27:37푸세식 화장실에 대한 추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고향의 향수...ㅋㅋㅋ -
조봉환 2015.05.05 12:04:27 삭제지난 세월을 그리워 하는 강성필 후배님글에 세월의 흐름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됩니다 그동안 잘 지내고 있지요 보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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