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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월호 참사 1주기
사**
|Views 82
|2015.04.16
잠시 일손을 놓으시고
어린 영혼들의 명복을 비는
묵념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시는 이땅에 어쩌구니없는 비극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면서요
좀전에 작은 딸아이가 등교길에 노란 리본을
나눠준다고.. 근데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차갑게 식어간 어린 영혼들이 자기와 같은
나이의 친구들이라 더 짠하다는 메세지를
보내왔네요.
지금 나리는 빗방울이 그들의 눈물 같다는
글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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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우 2015.04.16 16:42:51조속한 인양으로 명확한 진실이 드러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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