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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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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행복한 하루~>

 

세계적인 가주 스티비 원더는 탁월한 청력이 있기

때문에 무슨 얘기든 들으면 그것을 금방 노래로

만들어 부를 수 있습니다.

 

생활하는데도 전혀 불편이 없습니다.

 

이러한 스티비 원더가 49세 되던 해에 눈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눈을 검진한 의사가 조심스럽게 말을 했습니다.

 

"시신경 파손 정도가 심해서 수술을 하더라도 15분 정도

밖에 못 볼 것 같습니다."

 

그러나 원더는 15분이라도 좋다며 꼭 수술을 받겠다고

말했습니다.

 

의사는 지금까지 미루고 안하던 어려운 수술을 왜 갑자기

하려느냐고 물어보자 원더가 말했습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딸 "아이샤"를 15분 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게 뭐가 있겠습니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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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볼 수 있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행복한 하루가 시작됩니다~~^^*

 

 

  • 서진택 2014.12.26 12:48:18
    겸심은 잡솼남요~~!?
  • 사무국 2014.12.26 13:39:20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2014.12.26
2014.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