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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로카피스를 만드신 분들의 취지가 빚나고 현 운영진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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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1

 

필승.

존경하는 공군 선배님.후배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병300기 김일홍입니다. 오랜만에 로카피스 인터넷 전우회 홈피를 방문하여 전우회의 소식을 보고

시간을 내어 몇 글 올립니다.

우선 많이 부족한 제가 자랑스런 공군의 일원이 된 것에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저는 공군 가족이 되기 위하여 삼수 만에 공군에 입대케 되었고 저의 조카와 자식도 공군으로 병역을 필

였습니다.

저의 삶의 신조는 인간이 유리하다고 교만치 말고 삶이 불리하다고 비굴한 인생을 살지 말자 입니다.

종교로 인하여 사람의 관계가 어색해지고 정치로 인하여 서로의 관계가 어색해지면 안 된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국가관. 애국심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국민 각자의 의무를 다하고 민주주의 의 원칙에 의하여 다수의 의견을 존중하되 모든 마음이 국가를 위해

한다고 봅니다.

한국인의 의식구조에 보면 항시 학연과 지연 혈연을 우선시 한다고 봅니다.

로카피스라는 모임이  태동되고 현재의 운영까지는 그동안 봉사하고 희생하신 역대 회장님들과 사무총장

헌신적인 집행부 분들이 있기에 이러한 모임이 이루어졌다고 봅니다.

어떠한 모임의 사회 구조를 보면 누구나 직접참여와 간접 참여하는 부류로 나뉘어 지고 작은 모임일지라도

 각자의 의견이 다르다고 봅니다.

그러나 하나 중요 한것은 무엇을 위하여 이런 모임이 만들어졌고 누구를 구심점으로 이모임이 활성화 되고

활성화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과연 이모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분들에 대하여 고마운 마음이 앞서야 한다

봅니다.  저처럼 어느 날 잠시 들려 갑자기 전후 과정을 모르고 결과만 보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몇명의 의견이 전체의 의견 인양 글을 올리고 불협 화음을 낸다면 우리모두 스스로 자신을 깊이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어떠한 조직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주도적으로 앞에서 포용력을 가지고 끌어주는 주군이 있어야 하고

변에 능력 있는 참모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저보다 모든 분들이 다 잘 아시겠지만. 이 조직은 명예도 아니고 순수한 봉사의 자세가 중요 한것 아닌가요?

회원 또한 회원의 의무를 다 했을때 권리가 있는 것으로 생각 합니다.

권리는 자신을 위하는것이 아니고 조직을 위하는 자세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씩 들어와 아름다운 추억을 새기며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보다가 집행부와 회원님들이 올린 글을 보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과연 이모임은 어떠한 목적의 모임인가요.

추억을 가지고 선배는 후배를 후배는 선배를 서로 존중하며 소통의 장을 열어가야 된는아닌가요.

조직이 더욱 활성화 된다면 이모임의 발전과 공군의 발전 나아가 국가의 발전에 작은 힘 이라도 되어야

고 봅니다.

단 개인을 위한 소 집단을 위한 모임이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동물의 세계에는 확실한 질서가 존재

는것 늑대가 사자가 될 수 는 것입니다.

조직을 이끌기 위해서는  혼자의 힘 으로는 안되지만 확실한 조직 장악력과  지도력이 있으신 분들이 이

직을 이끌어 주시면 지금보다 백배 천배는 활성화 되리라 봅니다.

우리 모두 이 조직의 발전을 위하여 각자의 의무를 다하고 좋은 의견을 제안하고 체제 정비를 통한 자랑스

  조직을 이끌어 가야 하지 겠습니까?

의견을 올리더라도 자신의 의견이 전체의 의견인양 남의 의견을 폄하 하지 말고 서로 조율을 통하여 로카

피스의 발전을 위하여 공군의 저력을 발휘해봅시다.

칭찬은 발을 가지고 흉은 날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소수의 큰 목소리가 다수의 작은 목소리를  뒤로하고 전체의 목소리 되면 안 된다고 봅니다.

초대 현석회장님과 현재의 이중근 회장님은 이모임의 구심점 역할을 하시는 분이고 실무적으로 능력 있는

  • 이태진 2014.12.04 15:10:22
    가슴에 와 닿는 말씀 감사합니다
  • 정재광 2014.12.02 15:16:11
    떨쳐버릴 것은 모두 떨쳐버리고, 초심의 몸으로 우뚝 서리라.
    긴긴 추운 겨울이 혹독한 시련 일지라도
    매서운 바람과 폭설은 더욱 두터워지는 전우애의 갑옷이 돼리라

    희망이 있는 고통을 즐기고
    고통의 끝에는 생명이 움트는 절기가 찾아오리라

    파란 하늘을 동경하며, 독야청청의 기운으로
    로카피스가 새롭게 발돋음 하길 기도합니다.
  • 김정욱 2014.12.02 15:51:37
    김일홍 선배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 내종원 2014.12.01 22:39:20
    공감합니다.
  • 유재은 2014.12.01 17:58:31
    좋으신 글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많은분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습니다
    또 !!
    오늘 헌신하고 계신분이 계십니다
    잊지 말아야 합니다
    로카피스가 영원히 발전하기를 ...
  • 사무국 2014.12.01 17:06:27
    모임의 발전을 위한 좋은 글 감사합니다.
    글 말미가 잘려서 끝까지는 다 읽지 못했지만
    대략 어떤 취지의 글인지는 알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재미난글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점동 2014.12.01 16:39:42 삭제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