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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맛 나게 살자!
이**
|Views 43
|2014.09.29
살 맛 나게 살자!
당신은 살 맛이 나는 인생을 살고 계십니까?
살맛이 안 난다면, 무엇 때문에 살맛이 안 나십니까?
돈이 부족해서 입니까? 권력이 명예가 부족해서 입니까?
건강이 나빠서 입니까? 얼굴이 못 생겨서 입니까? 몸매가 나빠서 입니까?
즐겁게 재미나는 인생 즉 살맛이 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려울 것 하나도 없습니다. 당신이 마음만 먹는다면 ‘지금 당장’
당신의 인생이 살맛 나는 인생이 될 것 입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살 맛을 보며 살면 됩니다.
살의 맛을 느끼며 살면, 그것이 바로 살맛 나는 인생입니다.
철모르던 어린 시절에는 하루 종일 ‘살맛’을 보며 살지 않으셨습니까?
엄마 품에 안겨 먹고 자고 놀았습니다. 그래서 어린 시절이 가장 행복한 시절인 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부모의 살맛을 느끼는 시간이 줄어들고, 그에 따라 부모와의 거리도 멀어집니다.
살을 맞대며 살던 어린 시절처럼, 지금도 부모와 살을 자주 접촉하시는 것이 살맛 나게 사는 방법입니다.
자라서 사회에서 만난 친구나 대학 시절의 친구보다는
코흘리개 시절 만났던 친구들이 더 가깝게 느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어렷을 때에는 몸으로 부딪히며 놀았습니다.
살과 살이 부딪히며 놀던 친구와, 기껏해야 악수만 하며 머리로만 만나는 친구는 같을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는 친구들끼리 만나면 손을 주물러 주고 등도 두드려 주는 사이가 되어 보십시오.
사랑을 느끼며 데이트를 하던 시절,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있으려 애쓰지 않으셨습니까?
손을 잡다가 팔짱을 끼고, 포옹을 하고, 드디어는 알 몸으로 만나지 않습니까?
하지만 사이가 멀어지면, 피부 접촉은 커녕 말도 하기 싫어지지 않습니까?
등을 돌리고 자다가 방을 따로 쓰고, 드디어는 딴 지붕 살림을 하기도 합니다.
아무리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고 재물이 많더라도, 살을 맞대며 ‘기를 통하고 정을 통할’ 사람이 없다면
어찌 살맛이 나겠습니까? 내 주위의 가까운 사람부터 ‘살맛’을 보려고 노력 하여야 합니다.
가족끼리 모이면 서로 살맛을 보십시오. 부모님의 손발을 주물러 드리고 등도 두드려 주십시오.
부엌일을 마친 아내의 손을 꼭 잡아주고, 직장에서 돌아온 남편의 등도 안아 주십시오.
공부에 지친 아해들의 머리도 쓰다듬어 주고 어깨도 주물러 주십시오.
살맛이 나게 살려면, ‘살 맛’을 많이 보면 됩니다.
첫째 자신의 몸을 자주 만지십시오.(개인)
둘째 가족끼리 자주 살을 부딪히십시오.(배우자, 자녀)
셋째 부모형제와도 자주 살을 맞대십시오.
마지막으로 친구나 직장 동료와도 서로 등을 두드려 주고 어깨를 주물러 주며 기를 통하게 하십시오.
살 맛이 나게 살맛을 보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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