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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정기산행 검단산후기
최**
|Views 108
|2014.09.22
9월 정기산행 검단산후기
산행 예정시간 10시 30분 에니메이션고 정문앞에 속속 도착하는 로카산악 회원들 들머리인 검단산 낙엽송숲 에서 인증삿 후 인사소개를
이날 처음 산행에 동참한 김영길(325) 부부 의 인사에는 힘찬 환영의 박수가 있었으며 예상 인원 보다 많은 참석에 기분이 들뜬 산악회장 “다음부터는 미리 신청 하지 않으면 불참시키겠다” 는 농담에 대한 대답 “명단에 등재 되지 않아도 산행 참석에 지장이 없다”고 하였는데 ...여하튼 회기애애한 분위기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유길준묘 앞에서 1차 휴식 가지고온 오이로 목을 축이고 다시 쉼터에서 각일분 이라는 박동철(237) 님의 소리에 뜻도 모르고 또 휴식 너무 급경사인지라 간간히 휴식을 취하면서 선두와 후미 가 전망대에서 기념 사진을 찰각 찰각 좀긴휴식을 갖는사이 처음 산행에 동참한 김영길(325) 부부와 배장환(428) 점심 식사 장소를 확보 한다고 미리 출발 하였으나 적당한 장소를 찾지 못하여 검단산 정상을 두 번이나 밟을수 있는 영광을 누렸답니다 점심시간 어느구석에서 공급되는지 배장환(428)요리사의 라면 과
해물탕 또 신호균(128) 선배님의 잣술 어디서 나왔는지 출처도 모르는 백주, 막걸리로 정상주를 조금은 거하게 마시고 얼큰한 기분에 산악회 전방장 최순일(N91) 의 선창으로 공군가와 곤조가를 부르고나서 이제 우리가 공군이였다고 다시 한번 느낄수 있었으며 그힘으로 검단산 정상을 두 번째 등정 붐비던 등산객이 뜸한 시간이라 정상의 경치를 만끽 하는 시간을 갖은후 호국사 현충탑 방향으로 하산하여 들머리 와 날머리 가 같은 장소에서 뒷풀이를 한후 다음 산행일을 기약 한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참석하신 선후배님들 즐거웠고 감사합니다
참석하신 선후배님 은 아래와 같습니다
신호균(128), 김송학(N48), 박동철(237)+2, 김문기(257), 안문헌(N86), 김병택(272),
최순일(N91), 이충규(284), 황학성(287), 이정대(공사 32), 남정호(공사32)+1, 윤석오(321).
김영길(325)+1, 배장환(428), 정명순(준)
산악회장 : 최동기(195)+1
산악회총무 : 유천석(334),
산악 대장 : 이형만(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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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겸 2014.09.22 17:46:06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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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오 2014.09.22 11:50:03산악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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