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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글 삭제 및 차단에 대한 해명입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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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5

선후배님들께

 

노재동 회원에 대하여 접속을 차단하게된 부분에 대하여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이 글을 올립니다.

 

노재동 후배의 글에 대한 삭제 및 접속을 차단한 배경은

첫째 로카피스를 공개적으로 비하했다는 것입니다.

두번째 상대방의 댓글 설명에 대하여 비판을 하겠다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글은 사무국에서 삭제할 수도 있는 사항입니다.

물론 접속을 차단한 것을 취소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지만 노재동 회원은 거절했습니다.

 

저는 운영위원회에서 삭제와 차단한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접속을

허용할테니 운영위원회까지는 조용히 있자는 중재를 거절하고 다수의 회원들에게 문자와

전화로 사무총장을 왜 선출하지 않느냐?, 왜 사무국에서 임시 경기남부지부장을 하느냐

의문을 제기하는지 이러한 행동에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세한 설명입니다.

 

첫째 로카피스를 공개적으로 비하했다는 것입니다.

공동 사무국 체제 이후에서 침체된 지부모임이 활성화 되고 있으며 지부의 지부장님들께서도 지부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고 계시는 상황이며 작년 보다는 나아졌다고 노재동 후배에게

설명은 했지만 본인은 아니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유감입니다.

 

두번째 상대방의 댓글 설명에 대하여 비판을 하겠다는 부분입니다

상대방의 설명에 대하여 비판을 하겠다고 하는 것은 상대방을 공격하겠다는 의도로 판단되었습니다.

 

접속을 차단한 것은 첫 번째 글을 삭제 한 후 노재동 후배가 의심하고 있는 부분에 대하여 사무총장은

선출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운영위원회에서 회칙에 사무총장 선출 기준이나 절차를 회칙에 반영하고 그 이후에 절차에 따라

진행을 한다고 했으며 그리고 운영위원회가 진행되려면 지부장님들께서 과반수 이상 참석을 해야하며

그러기 위해 8월까지는 지부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삭제 이유도 설명을 했으며 쪽지나 전화로 먼저 물어봐 달라고도 했습니다.

 

40분 정도의 긴 통화를 끝내고 게시판을 보니 또 글이 올라오고 저녁에도 글이 계쏙 올라와

접속을 차단하게 되었습니다.

 

 

접속차단을 해제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박태헌 선배님의 중재로 접속차단 익일 아침에 저는 운영위원회에서 이 번건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했으며 박태헌 선배님께서는 노재동 후배에게 그 때까지만 조용히 있으라고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노재동 후배는 이 것을 받아 들잉지 않고 회원들에게 문자를 돌리기 시작했으며 전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추석 전일까지도 이어졌습니다.

 

회장님께서 연회비를 걷지 말라고 해서 연회비를 안냈다는 주장에 대하여

아무리 회장님께서 그렇게 지시를 했다 하더라도 노재동 후배가 그렇게 들어오고 싶어하는

로카피스 홈페이지 운영비가 없어서 중단될 위기에 처했는데 회원으로서 연회비를 낼수도

있다고 봅니다.

 

 

회장님께서 연회비를 걷지 말라고 해서 연회비를 안냈다는 주장에 대하여

아무리 회장님께서 그렇게 지시를 했다 하더라도 노재동 후배가 그렇게 들어오고 싶어하는

로카피스 홈페이지 운영비가 없어서 중단될 위기에 처했는데 회원으로서 연회비를 낼수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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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에 제가 올렸던 글을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선후배님들께

 

노재동 후배의 글을 삭제하고 로그인을 차단한것에 대하여 의견을 올립니다.

삭제와 로그인 차단에 대해서는 운영위원회에서 평가를 받은 후 책임질 것은 책임을 지겠습니다.

 

글을 삭제하고 로그인을 차단하게된 배경은 이렇습니다.

우선 로카피스 게시판에서 선후배들간 공격하고 싸우는 글을 보고 실망하는 회원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제안이나 의견을 표현할때는 상대방의 의견에 대하여 평가하는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제안과 간섭은 엄연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간섭이 지나치면 지시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입니다.

 

노재동 후배의 글에서 로카피스가 죽도 밥도 아니다라고 한것은 로카피스를 비하하는 글로 판단되었습니다. 그리고 권창겸 후배가 설명을 하는 댓글에 비판을 하겠다고 한 부분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글을 삭제해야 겠다고 판단했습니다.

 

물론 내용에 있어서도 사무총장을 선출하지 않고 있어서 의문스럽다고 한 부분이 좋지는 않지만

그런가 보구나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운영위원회 개최를 하는데 왜 사무총장 선출이 안건에 없느냐

이미 안건이 올라왔어야 한다 등은 의견을 올렸다기 보다는 추궁에 가깝게 받아들여 졌습니다.

이 부분에서 저는 로카피스 회원의 직원이 아닙니다. 저도 회사에 속해서 직원으로 근무를 하는

사람입니다. 하루 4시간 정도를 로카피스에 시간을 할애하면서 봉사를 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선후배님들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사무국도 존중을 해 주셔야 합니다.

 

글을 삭제 후 점심 시간에 40 분정도 노재동 후배와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를 하기 전에 쪽지를 보냈고 그 쪽지는 통화 후 확인을 했습니다.

 

통화에서 왜 그런 내용을 쪽지나 전화로 물어봐도 되는데 글을 올렸느냐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노재동 후배가 현재의 회칙을 비대위에 있을 때 제가 안을 작성해서 지금의 회칙을

만들지 않았느냐고 하기에 아니라고 했습니다. 또 물어 보기에 더 자세히 설명을 했습니다.

 

게시글에서 로카피스가 무슨 죽도 밥도 아니냐 작년 보다는 더 활발하게 움직이고 지부장님들도

지부모임을 많이 하려고 하고 있다. 물론 노재동 후배는 그런거 같지 않다고 했습니다

게시판에서 서로 싸우는 글이 될것 같아서 삭제했고 그런거 보기 싫어하는 회원이 많다고 얘기했고

노재동 후배는 보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무총장 선출에 대해서 선출을 안하는것이 아니다. 로카의 기반이 지역지부가 먼저 활성화

되어야 하고 그래야 운영회의를 개최하더라도 참석하는 지부장님이 많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사무총장은 운영위원회에서 선출을 해야한다라고 했습니다.

 

사무총장 선출은 운영위원회 초안을 (수,목)요일 정도에 초안 작성 후 지부장님들 검토받고

일반회원에게 공개해 의견을 받아 출력해서 운영회의를 한다 그 때 사무총장 선출도 안건으로

올라 간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절차가 필요하고 저도 8월까지는 다른 업무때문에 바빴다고도 했습니다.

 

운영위에서 회칙을 수정하면서 전국 지부를 보유한 조직인데 사무총장 선출에 대한 기준이나 절차가

회칙에 없어서 회칙에 반영 후 운영위가 끝나면 절차대로 진행을 할것이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는 사무총장을 선출하려면 동의 먼저 받아야 한다, 어떻게 할것인지도 받아야 한다 등

의견이 많아서 그렇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노재동 후배가 사무국에서 진행되는것은 그때 그때 공개를 해야 한다고 해서 저는 그렇게는 못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시간도 안되고 여러 의견을 언제 다 받느냐고 했고 결과를 공개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통화 내용을 가능한 그대로 쓰려다 보니 길어진것 같습니다

 

통화 후 자리에 와 보니 또 글이 올라와 있었고 저녁 7시 이후에도 글이 계속 올라와서

로그인을 중지를 시켰습니다.

 

다시 한번 제가 삭제하고 로그인 차단한 부분에 대해서는 운영위에서 보고 후 잘못된것은

인정하고 설명할 것은 설명하고 업무적으로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살벌하지 않는 게시판 문화를 꿈꾸었지만 그렇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유감으로 생각하며

저 또한 다시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시글 작성, 삭제, 로그인 차단에 대해서 명확하게 정립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과 함께

게시판이 가지고 가야하는 방향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 점 동 배상

 

보낸 쪽지입니다

 

받은 쪽지입니다

쪽지에 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총장 선출 누가 안한다고 했나요?

-안한다고 한적도 없지만 한다고 한적도 없습니다.
운영위원회를 개최하면 미리 안건을 올려서 운영회의때 통과를 시킬것인지 말것인지를 결정하는 자리입니다.
근데 안건을 운영위원회에서 확정후 의견수렴을 한다고 하니 앞뒤가 바뀌지 않았나 해서
올리는 글입니다.

안건이 확정되었다고 누가 그랬나요?
안건이 확정되었다는 표현을 쓴적 없습니다.

죽도 밥도 아니다....라는 표현에는
-지금 로카피스 가 어떤 회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대위에서 영리목적의 회칙을 만들어 놓고 영리사업이 잘안되니깐 사업을 계속진행하지도
못하고 회원들은 친목단체로 생각하고 있고 이런 이중성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회칙과 현실이 따로따로입니다.
중앙회 사무국을 맡으셨으면 이런 문제들을 정리 하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연회비를 안내는 이유를 말씀드리죠...
2007년 회장님이 취임하시면서 회원들에게 연회비를 걷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회원들이 생각하기에 최소한의 의무감을 갖고자 연회비를 자율적으로 내도록하였습니다.
연회비를 안낸다고 해서 회원의 자격이 없거나 차별을 둔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게시판에 올라는 글은 최소한 당사자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글을 자체적으로 내리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됩니다.

 

 

 

 

 

 

 

 

작성자 노재동 (병419) 작성일 2014-09-02 09:23:31
조회수 29 건 첨부파일
글제목 사무총장 없는 로카피스

현재의 로카피스는 실정에 대해 한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로카피스는 2013년초 부터 힘든 시기를 겪어 왔습니다.

재정적인 면과 인적인 면에서 어려운 시기를 맞이 했고 돌파구를 찾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러나 현시점에서 보면 현재의 로카피스는 죽도 밥도 아닌 구심점 없이 아주 어정쩡한 모습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이 공동사무국장님들의 노력이 있음에 위안을 삼습니다.

 

2013년 10월 용산역 간담회이후 배홍래 전임 사무총장님의 사퇴와

비상대책위원회의 활동상황...

비대위의 3개월여 활동 종료후 사무국장의 사퇴

이휴 공동사무국장체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로카피스가 얻은 것은 과연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동안 로카피스는 근 11개월여 동안 사무총장 없이 운영이 되어 왔습니다.

사무총장의 역활은 로카피스의 구심점이고 중심점입니다.

 

이시점에서 묻습니다.

왜 사무총장 선출을 안하십니까?

 

왜 비대위에서는 사무총장을 선출 안했으며

왜 비대위 종료후에도 사무총장 선출을 안했으며

왜 공동사무국장 체제에도 사무총장 선출을 안하고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9월 13일 중앙회 운영위원회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운영위원회개최에도 불구하고 사무총장 선출의 안건은 없습니다.

운영위원회 개최후에 사무총장 선출 안건이 상정이 되면 그 이후에 11월달

로카피스 전체모임에서 사무총장을 선출하고자 하시는 것입니까?

 

이는 잘못되 생각이라고 판단됩니다.

 

운영위원회가 개최될때에는 이미 안건이 올라왔어야 하고

그 안건을 지부장님들은 지부회원의 의견을 청취후에 운영위원회에서

의견개진을 하셔야 합니다.

안건은 회칙개정과 사무총장 선출건이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이 2가지 안건만으로도 몇시간의 토의와 의견개진으로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러나 앞뒤가 바뀐것처럼 안건을 먼저 개진후에 다시 운영위원회를 열어서 상정을 하고 통과를 시키는

시간 낭비를 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운영위원님들은 전국에서 오시는 분들이고 쉽게 모일수 없는 자리입니다.

헛걸음 하지 않게 내실있는 회의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루빨리 사무총장이 선임이 되야 중앙회 조직도 다시 정비하고 헛트러진 회원님들의 결집도 이루어

질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권창겸 (병447) 선배님이 지적하신 사항이 맞습니다.
지금우리로카피스를 이끌어가시겠다고 나서시는
분들이 없으십니다.
그래서 물밑작업을하고있는것입니다.
준비도안되어있고 비젼도 안가지고계신분을
막무가내로 후보직에올리면 그또한 말이 안되는사항이잖습니까?
의욕으로 하겠다고 나섰던분들도 중간에내팽겨치고
가버렸는데 이제는 좀더 더 신중해야할필요가있지않겠습니까?
그리구 노재동선배님께서는 대안을가지고계십니까?
대안을 가지고계시기때문에 이런 문답글을올리시는거같습니다.
좋은 대안이 있으시면 건의해주십시오..^^
2014/09/02  
  노재동 (병419) 권창겸님 댓글에 비판을 조금 하겠습니다.

사무총장 선출을 왜 물밑작업을 하시는지요?
왜 못하시나요?
사무총장 하실분이 없으셔셔 못하고 계시는 것인지요?

사무총장 인선을 중앙회 사무국에서 임명하게 되어있나요?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사무국에서는 운영위원회 소집할때 안건을 사무총장 선출 이라고
하면 나머지는 지부장님들께서 하실 일입니다.

작년 회칙에는 운영위원회에서 투표로 선출하도록 되었지만 지금은
사무총장은 운영위원5인의 추천으로 가능하게끔 회칙이 개정되었습니다.
그러면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기 이전에 미리 후보군을 결집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하실분이 마땅히 없어서...이런 저런 사유로
인해 세월만 흘러가고 시간만 지나갈뿐입니다.
2014/09/02  
  권창겸 (병447) 노재동선배님의 말씀..지당하신 지적이십니다.
자칫지금까지 흘러온시간들을보면 허송세월을 보낸듯한
인상을 지울수없다는것은..저역시공감을 합니다.
허나 사무총장인선을 안하고있는것이아니라
못하고있습니다.
현재 물밑작업으로 사무총장후보자를 물색하고있는상황이며
직간접적인 접촉을 하고있는것으로압니다.
좀더 더 구체적인 상황보고를 해야하나
때로는 그 사정이 여의치않으니 그점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구 하루빨리 로카가 정상화되었음하는심정으로
공동사무국에 촉구하는것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저희 공동사무국에서도 선배님이 지적하신내용을
직시하고있으니 곧 좋은결과가 나오지않겠습니까?!
좋은지적..감사합니다.
2014/09/02  

  사무국 (병407) 대전지부 이해정 지부장님! 정말 죄송합니다.
2주전에 개설된 대전지부 초대 지부장님께 보이기에는 정말 죄송한 부분입니다. 자체적으로 자정 노력을 하고 있으며 성숙된 온라인 문화를 만들기 위한 과정으로 봐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전지부가 로카피스의 모범 지부가 된다는 기대감을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
2014/09/04 [x] 
  이해정 (병273) 비가 온 뒤에 땅이 굳는다고 했던가요?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 동안의 과거사는 잘 모르지만
앞으로가 중요하기 때문에 서로가 예의를 지키고,
보다 더 많이 이해하는 로카피스가 되었으면 합니다.
선후배님!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4/09/04  
  사무국 (병407) 먼저 게시판에서 토론이 아닌 논쟁의 장이되어 공군 친목단체로서의 위상이 저하되지 않기를 간절히 원했던 마음을 당분간 접고 저도 글을 쓰겠습니다.

신중하지 못했다고 하는 부분에 대하여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다고 인정합니다
로카를 걱정하는 마음에 노재동 후배가 글을 올렸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하여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을 쓰겠습니다.
-죽도 밥도 아닌 로카피스로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사람이 로카를 정말 걱정한다고 판단되지 않습니다. 최소한 로카피스 회원으로서 누워서 침은 뱉지 말아야죠
-연회비를 회장님께서 걷지 말라고 해서 안내고 있다고 했는데 전화요금 등을 낼
자금이 부족하니 연회비 납부를 부탁 공지해도 안냈습니다.
-노재동 후배가 로그인하고 글을 쓰고 싶어하는 이 홈페이지가 돈이 없어도 운영될까요?
2014/09/04 [x] 
  조봉환 (병298) 바쁜생활속에 로카의 사무국 일을 보시는 공동 사무를 보시는 분들의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결코 쉽지 않은 업무 영역으로 생각 드네요 때로는 대의 명

분으로 업무가 처리 될수 있슴에 공감은 됩니다 그러나 생각이 같지 않다고 직권으

로 처리함에는 조금 신중하지 못했다고 사료 되며 노재동 후배님의 글의 내용으로

보아 로카를 걱정함과 관심이 없으면 글을 올리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지금의 글을 올려 주심에 400대 기수의 열정이라 생각 하며 로카피스 단체가 도약해

갈수 있는 과정으로 생각 합니다 서로 상대를 이해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 갔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제 대명절 인 추석 잘 쉐시고 고향길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

세요 공군 로카피스 선후배님 ! 화이팅 입니다 필~~~승 ! 조봉환 올림
2014

 

 

 

  • 권창겸 2014.09.15 13:33:52
    네...잘하셨습니다.
    건전한 토론의장으로 만들어서 오해가 있다면 풀고 감정이 격해져있다면 누그러트려봅시다요...^^
  • 사무국 2014.09.15 13:48:51 삭제
    오전 10시40분에 아이디 차단을 풀었으며 당사자에게도 문자로 알려줬습니다
  • 권창겸 2014.09.15 12:55:39
    지금까지 우리 로카피스의 게시판글을 보면 아전인수격으로 서로 헐뜯고 비방하고 비난하는글이 많았습니다.
    물론 의견제시나 건설적인 글들도 많았음에는 인정을 합니다.
    작금의 일을 보면 다시금 옛날의 게시판으로 돌아가는것같아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보다는 이제는 이런 게시글이 안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건전한 비판은 정신이 번쩍들게 만들고 나를 뒤돌아보게만듭니다.
    허나 꼬리물기식의 댓글과 고집적인 글들은 전혀 도음이 안되는것들입니다.
    초록은 동색이고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하지만 제 개인적인판단은 선배의 처신도 적절하지않았다생각합니다.
    전국각지부의 지부장님들에게 자기주장의 말과 문자를 보내는게...그전에 긴시간 통화와 문자들을 주고받지않았습니까??
    물론 김점동 선배의 처신또한 잘한부분은 아닙니다.
    그점은 분명히 집고 넘어가야합니다.
    그러나 그전에 충분한 해명과 운영회의전까지만이라도 기다려달라는 양해의말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리나오니 다른의도를 가지고있는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이듭니다.


    일단은 김점동 공동사무국장님께서도 아이디 차단하신것은 풀어놓으시고 건전한 토론으로 진행될수있도록 그장을 마련하시고 노재동 선배님또한 진정성과 성실성을 가지고 대면해주시길 바랍니다.
    끝장식 난장판으로는 만들지말았음 좋겠습니다.



    로카피스를 사랑하고 선배님들을 사랑하는맘에 이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