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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행복법
이**
|Views 56
|2014.07.24
삼위일체 행복법
우리 나라에서도 스마일 운동을 여러 번 했지만 아직도 정착되지 못 했습니다. 고황수관 박사님이 ‘신바람 운동’을 전개했지만 제대로 퍼지지 못한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웃음이 좋다고 하고, 웃음 치료사도 많지만, 혼자 있을 때에는 웃음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유머나 코메디 프로를 볼 때는 잘 웃던 사람도 평상시에는 근엄한 표정을 짓습니다.
웃는 것이 본인의 건강에도 좋고, 세상을 밝게 하는 기를 살리는 비법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지만, 생활 속에서 웃는 것은, 기쁜 일이 있거나 재미난 일이 있을 때뿐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웃고 싶을 때 웃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웃음은 혼자가 아닙니다. 웃음은 형제가 있습니다. 웃음만 강조하고 웃음만 예뻐하면, 웃음은 형제를 생각하여 웃지를 않습니다. 웃음과 더불어 웃음의 형제를 같이 하여야, 한 시간이 아니라 하루 종일 이라도 즐겁게 웃을 수 있습니다. 웃음의 형제들은 누구일까요?
행복할 때 웃는 것처럼, 웃음의 형제 중에서 제일 맏이는 ‘웃음’입니다. 기분이 좋고 즐거우면 저절로 웃는 것은 인간의 본성입니다.
그렇다면 웃음의 둘째는 누구 일까요?
잚은 시절 애인에게 전화를 받고, 만나자는 데이트 신청을 받으면 여러 분은 어떤 행동을 합니까? 자기도 모르게 얼굴에는 미소가 떠오르고, 입에서는 ‘콧노래’가 흘러 나옵니다. 그렇습니다. 웃음의 형제 중 둘째는 ‘노래’입니다.
웃을 때 노래를 부르고, 노래를 부르며 웃으면 훨씬 더 기가 삽니다. 웃고 노래하는 것이 기를 살리는 비법입니다. 하지만 이 둘만 가지고는 뭔가 조금 부족한 것 같지 않으십니까? 여기서 막내가 등장합니다.
자식이 대학에 합격하였다는 소식이나, 복권에 당첨되었다거나 뭔가 무척 기분 좋은 일이 생기면, 우리는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게 됩니다. 웃음의 형제 중 막내는 바로 ‘춤’ 입니다. 웃음의 세 형제가 다 모여, ‘웃고 노래하고 춤을 추는 것’이야말로 행복의 세 요소이며, 행복하게 살고 싶으면 우리가 하여야 할 필수 행동입니다.
웃고 노래하며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오래도록 할 수가 없고 노래하고 춤을 추어도 웃지를 않으면 계속 할 수가 없고
웃고 춤을 출 때 입을 다물고 노래를 하지 않아도 기가 빠지게 됩니다.
웃음은 행동입니다. 내가 하고 싶을 때 언제라도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웃고 싶으면, 웃을 때 노래하며 몸을 흔들어야 합니다. 몇 시간이고 노래를 하고 싶을 때는 웃으며 몸을 흔들며 하면 됩니다. 몇 시간이고 춤을 추고 싶으면 웃으며 노래하며 하면 됩니다.
웃음과 노래와 춤은 형제간입니다. 웃음과 노래와 춤을 추며 행복을 찾고 유지하고 계속 누리는 것을 ‘삼위일체 행복법’ 이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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