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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선배님 글을 읽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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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1

이종현 선배님.

 

결론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로카피스는 현재 400대 기수 총무단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로카피스의 어려운 시기에 그들 스스로 자원 하여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린 그들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합니다.

 

또한 로카피스의 향후 발전을 위해서라도 400대 기수의 체제로 전환의 시점과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 역시 선배님들의 본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선배님.

 

모르는 전화가 왔다고요.

 

내용을 확인했으면 바로 현 총무단에 연결해주었어야 마땅합니다.

선배님은 사무국장직에서 하번을 엄연히 하셨습니다,

 

지금이라도 총무단과 협의를 하시어 좋은 결과를 도출하셔서,

지금껏 높았던 선배님의 위상을 지켜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374기 헌병 강성필. ~~(헌병선배님 죄송합니다.)

 

  • 김성수 2014.07.11 20:26:39
    우리 모두의 로카피스입니다! 지금은 모두의 힘을 합쳐 하나가 되어야합니다!
  • 최동기 2014.07.11 13:36:24
    많은 사람이 읽는 글입니다
    모두 로카 피스를 위하는 글이지만 남들이 보기좋지 않은 글은 쪽지를 통하여 전달 할수도 있읍니다
    제의 생각입니다
    노재동 후배님 로카피스를 잘아시는분 이 면담을 하면 좋겠다 하셨읍니다
    최근 면담 신청은 협동조합 이사장 자격으로 오래전 부터 추진 하신것입니다
    신청자 따로 면담자 따로 이것은 좀 ..
    이종현 후배님이 전화를 받았읍니다 사무국장이라고 5명을 알려줄수도 없을테고 그중 선임을 알려줄수도 있겠지만 고민 많이 했을것입니다
    일단 면담 신청 이 이루어 졌읍니다 그 가교 역활을 전임 사무 총장이 했읍니다 오랜 시간 생각할수도 없으니 면담 신청자 와 그래도 비서실에 얼굴을 알린 이종현 후배님이 적임이 라고 판단 했을것입니다
    이제 이런 글은 좀 보이지 않게 처리하면 좋겠읍니다
  • 이종현 2014.07.11 10:56:47
    강 후배님!
    시간이 아까워서 답변을 하지 않을려고 무척 노력했지만 속이
    너무 타서 이대로 있다가는 폭발할 것 같아 이 곳에 몇자 적습니다.
    영재후배며 현석후배의 글에도 뎃글을 달고 싶었지만 결말을 보고
    모든 걸 알릴까 했었는데 결론은 모르는 전화 온 것 다시 걸면 그
    사람이 받지 않습니다. 대표전화이기에 매번 틀리게 찍힙니다.
    그리고 지금 부영에서의 로카피스 인식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 잘
    모르시면 가만히들 계시는게 우리 모임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