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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마지막 상장
사**
|Views 168
|2014.05.29
병 수료식 때 수여할 상장을 어제 명단 통보 받아 몇 번의
인쇄 실패 후 어렵게 만들어서 어제 울산으로 부쳤습니다.
이제 400대 후배님들께 업무를 인계할 일만 남았네요.
어제는 사무실에 진열되어 있는 찾아가지 않은 공로패며
또 자매결연 기념패를 박스에 포장하는 일을 했었습니다.
내일은 또 오전에 사무실 들려서 마지막 짐 정리를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챙겨야 될 물품들이 많아
6월달에 몇 일을 제가 더 나와야 할 듯합니다.ㅎㅎㅎ
참고로 제 근무일이 6월달에는 짝수일이오니 홀수날에는
사무실 출근 할수 있는 점 이해를 바라면서 하루속히 제
업무를 인계했으면 하는 마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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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욱 2014.05.30 00:40:46사무국장님, 다음주에 중앙회 사무실로 가기로 했습니다.
내일 서울지부 모임에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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