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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고 숨이 막힙니다.
김**
|Views 493
|2014.05.14
답답하고 숨이 막힙니다.
존폐위기를 느끼신다는 선후배님!
여기서 한시적이나마 문을 닫는다면
너무 아쉬울 것 같으시죠?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선후배님!
초심으로 돌아 갈려면 극약 처방으로 스스로
희생정신과 찬조하는 마음과 기부하는 마음을
발휘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고서는 대안이 없을 것 같습니다.
회장님을 성토하시는 일부 선후배님!
일부 회원님들께서는 회장님을 성토하시는데
회장님께서는 로카피스를 위해 하실 만큼 하셨습니다.
우리가 회장님께 무엇을 어떻게 해 드렸는지
먼저 뒤돌아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년 가까이 방치 하셨을땐 뭔가 이유가 있으시리라
생각하며 그 이유를 우리가 알려고 노력도 않고
그저 서운한 감정만 앞세운다면 더 깊은 냉전만
지속하리라 생각지 않습니까?
전임 운영진들의 운영능력과 리드 부제라고 하시는 선후배님!
이것도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생각해 보면 구관이 명관이란 말을 실감하게 합니다.
초대 홍석제 사무총장 이후 뚜렷한 이유 없이
침체로 지내온 거 사실입니다.
초대 사무총장을 낙마시킨 똑똑한 선후배님들은
지금 다 어디 가셨습니까?
왜 이렇게 방치들하고 강 건너 불구경만 하고
계십니까?
그동안 능력이 있으신 회장님 그늘에서 풍요롭게
생활하다 보니 오늘이 올 것이라는 거 아셨을 분이
몇 분이나 계셨겠습니까?
뒤늦게 여러 방법을 다 동원하여
로카피스를 살리고자 무던히도 애쓰신 분들이 많습니다만,
뾰족한 대안없이 이불 뒤집어쓰고
만세만 부르고 있습니다.
비대위 구성해서 협동조합법인도 설립했지만
당장에 필요한 소득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출자금 생돈을 로카피스에 유용할 수도 없고
몇 개월 후 어떠한 사업이 연결되어 수익이 난다 해도
조합 법인돈 마음대로 쓸 수도 없을 테고...
당장 5월 말로 셔터를 내려야 함에 대안이나
방안이 없습니다.
동분서주 노심초사 실무를 맡고 계시는
현 사무국장님의 처절하리만치 호소를 하시지만
여러 가지 말만 무성할 뿐 당장
현역과의 관계를 혼자서 걱정하고 계십니다.
다행히 김길용 전 사무총장께서 웹 국장님과 협의를
하셔서 홈피는 유지된다고 하지만
그 유지 방법이 명확하질 않아
전임 김길용 총장님께서 스폰 형식으로 이루어진 것인지?
아니면 1년 동안 무상으로 사용하기로 협의하신 것인지
또는 서버운영비 1년 외상으로 사용하는 건지를
올려 주셨으면 좋았을 것으로 생각되며.
하여!
극단적인 방안을 욕먹을 각오로 올려봅니다.
현 상황을 인터넷 전우회 전 회원이 통감하고
리드 격인 초대, 2대, 3대 사무총장님들과
그 운영진님들, 그 수석부회장님들,
그리고 지금의 각 국장님
현 17개 지부 지부장님들
역대 각 지부의 전임 지부장들.
또, 잘나가는 골프회 회장님 총무 재무
산악회 회장님 이하 관련 간부님들
공군을 사랑하고 로카피스를 살리고자
진심인 마음을 가지고 계신다면
십시일반 또는 제기 제시하는 금액을 희사하신다면
제2의 도약은 확실하다고 봅니다.
1, 전임 사무총장님 2분 김길용, 배홍래 각 2백씩
2, 현임 각 국장 5분 전임 수석부회장 각 1백씩
3, 현임 17개 지부장 각 5십만 원
4, 전임 역대 지부장들 각 5십만 원
5, 골프, 산악회장 각 1백만 원
6, 전임 부회장단들 각 5십만 원
7, 각 동호회 및 지회 회장들 3십만 원
8 기타 로카피스에 얼마가 되든 이윤을 보고 계신 분들
(광고, 납품 등등)
위 제시금액들이 회원님들께서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 테고 이 정도는 희사하셔도
큰 부담 없으실 분도 계시겠지만
어느 모임이던 회비와 찬조 등은 필수라
생각하셔서 기꺼이 희사해 주신다면
1만 몇천 명의(허수가 아닌지 모르지만)
회원들께서도 회비는 물론이거니와 기타 로카를 살리는데
기꺼이 동참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돈과 결부된 사안이라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막말로 로카를 사랑하는 마음에 소주 한잔
들 마시고 라운딩 한 번 안 한다면 결코
어렵진 않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만 된다면 단 몇 개월이라도 살림살이
하면서 뜻있으신 선후배님들 전력정비 해서
회장님께 찾아가셔서
자 우리 스스로 이런 과정을 거치고 있으니
회장님께서 결정을 내려주십사 말씀드리면
결론이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면담이 안 된다고만 하지 마시고 중역회의시간만
피해서 쳐들어가면 됩니다.
비서실 면담신청 백번 해도 소용없습니다.
용기 있는 자만 이 얻는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부딪쳐 보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무슨 개 풀 뜯어 먹는 헛소리 하냐고들 하겠지만
지금으로선 대안이 없기에 올려봅니다.
이렇게라도 성원이 된다면 역대 운영진들,
또 열정은 있으신데 중간에 자의 반 타의 반 탈퇴하셨던 분들
다 초청해서 단합대회 겸 사무총장(대행)도 선임하고
진짜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하자고 결의한다면
우리 사랑하는 공군인터넷전우회는 다시
모여질 걸로 생각됩니다.
ㅎㅎ~ 글재주도 없는 놈이 욕먹을 각오로 제 생각을 올립니다.
긍정도 좋고 부정의 욕도 성토의 글도 좋으니 댓글 많이 달아 주세요.
병229기 김하순
-
최동기 2014.05.16 08:40:52김하순 후배님 감사 합니다
그러나 상근자 급여는 적게 라도 지급 되어야 되지 않겠읍니까?
모두 생업이 있는데 ..
그래서 답답 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제가 전임 운영진이라면 거론 하심 분들을 소집하여서 무언가 대책을 논의 할수도 있을텐데 ..
역사도 모르면서... -
김하순 2014.05.16 06:19:55 삭제최동기 선배님 필승!
2012년처럼 지출이 된다면 안 되지요?
그땐 사실 무분별한 지출이 많았다 보이며
사무국장 임금은 당연히 동결해야지요.
그리고 이종현 후배님 제가 후배님 대변한 거는 아닙니다.
동분서주 애쓰시는데 뾰족한 대안이 없어서 자구책으로
이렇게라도 했으면 하는 생각을 올렸습니다. -
이종현 2014.05.15 23:37:57김 하순 선배님!
저를 대변하셔서 장문의 글 올려주신 것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매일 들려서 올려진 글들을 읽고 있노라면 정말 속이 답답하고 또
성질 같아서는 말도 않되는 글들 올리는 자에게 직접 찾아가서 한방을
먹이든지 바로 앞에서 욕이라도 실컷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렇다고 여기에다 욕을 달려니 정말 그렇고 저도 참 답답하네요. -
최동기 2014.05.15 12:48:292012 년 지출 금액이 7440만원 입니다
월 620 만원 씩 지출 되였읍니다
상근자 2014년 3월 급여가 250만원지출 되였읍니다
몇달을 더버틸수 있을까요?
두분 후배님 말씀 공감은 하지만 그냥 답답합니다 -
유재은 2014.05.15 09:22:52김하순 선배님 올린제안 절대 동의합니다
운영자금 만들어야지요 -
김하순 2014.05.15 07:21:52 삭제김영재 후배님 글 공감합니다.
판을 엎어 버리고 다시 짜면 간단할 것 같습니다.
고민할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해 왔었기에 판을 엎어버릴 수 없으면
극약 처방으로 이렇게라도 하자는 거고,
이것도 안 되면 셧터를 내릴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제가 올린 제안, 현금이 결부되어 응할분
한 사람도 없다는 거 잘 압니다.
인터넷전우회 맞습니다.
온라인으로 뭔들 못합니까 만,
그것도 지금의 홈피가 살아있을 때 예깁니다.
다행히 김길용 전 사무총장께서 홈피를 살려놨다고 하셨고
김정욱 후배가 카페도 만들어 놨으니까
그것으로 당장 소통이 끊어지진 않겠지요.
김영재 후배님 한가지 부탁의 말씀은
지금 사무국장 나무라지 마십시오.
그분도 마지막까지 맡은 바 책임을 다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왜 박차고 나오고 싶지 않겠습니까
다 팽개치고 뛰쳐나왔을 때 또 무책임하게 행동했다고
질타하실 분도 분명 계실 겁니다.
몇 년을 상근국장체계로 지내왔는데
할 일 없이 봉급만 받아 챙겼다는 뉘앙스 같아 민망합니다.
다시 판이 짜진다면 그때 유급이든 무급이든 새롭게 정하고
지금은 아쉽지만, 그냥 손 놓고 나오십사 말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김영재 후배님 댓글 감사 하며 많은 부분을 공감 합니다.
그리고 김종현 사무국장님 책임감 때문에 어쩌지 못하시는데
그냥 손 놓고 나오세요. 누구도 국장님 무책임하다 말씀하실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고 하셧습니다.
-
유재은 2014.05.14 22:37:32김하순 선배님의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
김영재 2014.05.14 22:26:39존경하는 김하순 선배님....
만약 로카 선배님같으신 전우가 100명이라면
오늘같은 일이 없었겠지요....
단언컨데
말씀드릴께요...
그렇게 해봤자...
사무국장이란 직책 월급이란 명목으로
소진할뿐입니다...
저는
로카초기멤버로 회장님 오시기전
모두다 십시일반...
공군이란 이름 하나로 봉사!!!
그거로도 족했습니다.....
많이만 참석해 주신다면~~~~
회장님 취임후
그런것들이 변했습니다...
사무국장은 월급쟁이로....
이거 절대 아닙니다...
소위 인터넷전우회인데....
온라인으로 안되는게 뭐 있습니까???
봉사하면 그만인데....
사무국장 월급 250만원...
말도 안됩니다...
속된말로 지금 하는게 뭐있습니까???
회장님 관심있을때는
요구하는게 많아 그렇다쳐도....
지금은 하는게 뭐있나요???
차라리
없는게 더 훨 맘 편하지요....
사무국장 월급 250만원 지급하는거 보다...
이없습 이몸으로 산다고 해요...
걍
회장님 사퇴하기 전까진
온라인 상 지부별,특기별,동호회별로 각개전투하며
명목을 유지하다가 회장님 거취표명하면
그때 불처럼 일너 나자구요....
지금은
절대 아닙니다....
예전처럼 한사람(사무국장) 월급주며
유지하는 로카피스 모습 아닙니다...
저는
믿습니다....
순수한 욕심없는 전우들이 전면에 나서면
로카피스 폴팔력 무시못하다는것을요....
선배님...
저는 선배님 글중에 홍선배님 낙마시킨 후배들 중 한사람입니다...
어느순간에는 주류로...
어느순간에는 비주류로...
이렇게 어언 10여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지금은
깨달았습니다...
산모의 고통...
산모의 심정...
이제는
인정합니다...
홍석제 선배님 마음을....
돈이 꼬이면
분열이 생깁디다....
로카가 그모양입니다...
그것은
홍선배님의 잘못입니다....
선배님의 충정...
충분히 공감 하지만...
지금의 사무국장 체제로는
10원도 낼수 없슴을 용서하십시요....
죄송합니다...
결자해지....
지금의 문제를 풀수있는 사람은
오직 한사람...
회장님이십니다....
필승!!!
-
박흥원 2014.05.14 23:12:43전임 사무총장 이취임식때 기념시계 가지신분들 시계값 1백씩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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