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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장님께서 서귀포여고에 기숙사 기증
김**
|Views 90
|2014.04.30
부영그룹, 서귀포여고에 기숙사‘우정학사’신축·기증
연면적 1,332㎡·4층 규모로 독서실 등 교육·편의시설 갖춰… 21일 기공식
<사진1>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은 21일 제주 서귀포여자고등학교(교장 오승식)에서 다목적 기숙사인 ‘우정학사’ 기증, 기공식 행사를 가졌다. 이중근회장의 아호인 ‘우정(宇庭)’에서 이름 붙여진 ‘우정학사’에는 연면적 1,332㎡(403평), 지상 4층 규모로 기숙사 27실과 독서실 등의 학습, 교육 및 편의시설 등이 들어선다. 사진은 ‘우정학사’ 기증·기공식 행사 참가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양성언 교육감, 고인자 총동문회장, 오승식 서귀포여고 교장, 이지은 학생회장, 봉태열 부영그룹 고문, 오충진 도의원, 오대익 도의원, 정동진 부영CC 사장, 고용삼 남광건설산업 사장>
< 사진2>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은 21일 제주 서귀포여자고등학교(교장 오승식)에서 다목적 기숙사인 ‘우정학사’ 기증, 기공식 행사를 가졌다. 이중근회장의 아호인 ‘우정(宇庭)’에서 이름 붙여진 ‘우정학사’에는 연면적 1,332㎡(403평), 지상 4층 규모로 기숙사 27실과 독서실 등의 학습, 교육 및 편의시설 등이 들어선다. 사진은 ‘우정학사’ 기증·기공식 행사 참가자들이 축하케익 절단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시우 부영주택 사장, 고용삼 남광건설산업 사장, 정동진 부영CC 사장, 봉태열 부영그룹 고문, 오승식 서귀포여고 교장, 고인자 총동문회장, 오경희 학교운영위원장>
국내외에 ‘교육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의 나눔경영이 올해는 새봄을 부르는 남녘에서부터 이어지고 있다.
이 회장은 21일(금)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서귀포여자고등학교(교장·오승식)에 생활관 및 다목적 기숙사인‘우정학사’를 신축, 기증하기로 하고 첫 삽을 뜨는 기공식 행사를 가졌다.
이 회장의 아호인‘우정(宇庭)’에서 이름붙인 서귀포여고‘우정학사’는 연면적 1,332㎡(403평)에 지상 4층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신축할 예정이며, 기숙사 27실과 독서실 등의 학습, 교육 및 편의시설을 갖추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양성언 제주도특별자치도 교육감, 김철호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오승식 서귀포여고교장과 고인자 총동문회장 및 교사, 학생, 학부모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우정학사가 빠른 시일 내에 완공되어 학생들이 좀 더 안정된 교육환경 속에서 존경하는 선생님의 지도와 사랑아래 꿈과 재능을 키우고 실력을 쌓아 지역사회는 물론 우리나라와 지구촌을 이끌어 나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동안 기숙사가 없어 애를 태우던 학교 측은 이번 기회로 숙원사업이 해결됨으로써 교육환경이 개선과 함께 우수 학생을 유치하고 지·덕·체를 겸비한 인재 육성에 심혈을 기울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963년 개교 이래 수많은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온 서귀포여자고등학교는 지금까지 1만3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현재는 총 21개 학급에 학생 수 700명에 이르는 제주지역 명문 고등학교로 자리하고 있다. “뜻을 착실하게 세우고 학업에 힘쓰자”는 교훈을 바탕으로 교직원, 학생, 학부모, 동문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지식정보사회를 열어갈 실력과 도덕적 품성을 갖춘 여성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한 결과, 2011년 학업성취도평가에서 제주도내 일반계고교 최우수학교로 선정되었고, 2012년에는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된데 이어 전국 일반계 고등학교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제주1위로 선정되었다.
201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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