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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지막 출근하는 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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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30

지난 6개월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출근하였던 시청 지하철역과

 

그리고 지하 통로길이 오늘 따라 왠지 낯설은 까닭은 왜 인지를

 

잘 모르겠네요. 오늘 아침 사무실에 출근했더니 제 책상위에 지난번

 

회장님께 올린 결재 화일이 두개나 내려와 있기에 반가운 마음에

 

확인을 했더니만 아무 표시(미결재)가 없었습니다.

 

교육사 선물 구입 건이며 이사장님 접견 건 그리고 예전에 올려졌던

 

로카피스 임원진의 신임인사 건(2013.6.13) 까지 모두가...

 

그래서 비서실과 통화는 했었습니다. 그리고 답변도 들었고요.

 

답변 내용은 이번 간담회 때 자세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 내일부로 로카피스 협동조합 업무도 접을까 합니다.

 

끝까지 남아서 유종의 미를 거둘려고 했었는데 중도에 하차 하게

 

되어서 못내 아쉽고 또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로카피스 사무국   이   종   현 올림

  • 조봉환 2014.05.01 16:42:24 삭제
    수고 하셨습니다 선배님 !
  • 김성수 2014.05.01 09:06:12
    선배님! 세월호처럼 아직도 로카피스를 사랑하는 전우들이 많은데 선장이 배를 버리시다니요! 일전 그리스배 좌초시 해인경비대장이 선장에게 배로 돌아가라고 명령하던 것이 새삼스럽네요! 우리 로카피스 전현직 임원들은 다 선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우리에게는 로카피스를 아끼는 많은 선후배님들이 계신데.....눈물이 납니다
  • 송상준 2014.05.01 07:20:50 삭제
    회장님 답변을 간담회가 아니라 이곳에 올려주시면 전회원이 알수있지않은지요
  • 김재오 2014.04.30 18:50:40
    로카피스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 유천석 2014.04.30 16:34:03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2014.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