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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공군참모총장에 최차규 중장 내정
김**
|Views 156
|2014.04.05
공군참모총장에 최차규 공작사령관 내정(종합)
8일 국무회의 의결 거쳐 대통령이 임명 및 대장 승진

(서울=뉴스1) 김정욱 기자 = 정부는 신임 공군참모총장에 최차규(58·공사 28기) 공군작전사령관을 대장으로 승진, 내정했다고 4일 밝혔다.
최 내정자는 8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할 예정이다. 현재 중장인 최 내정자는 박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게 되면 대장으로 승진한다.
최 내정자는 공군작전사령관 참모차장, 방위사업청 항공기 사업부장 등을 역임한 국방정책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군 관계자는 "최 내정자는 현재 안보위협으로부터 군사대비태세를 확고히 하기 위한 공중작전 지휘능력과 군사 전문성을 갖췄다"면서 "미래 안보환경에 대비한 전략적·작전적 식견과 훌륭한 인품을 두루 겸비해 공참총장으로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최 내정자는 공군작전사령관과 제10전투비행단장 등 주요지휘관 직위와 합동참모본부 연습훈련 부장을 거치면서 전력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국방부는 "최 내정자는 합리적 조직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매사에 공사구분이 분명하고 명쾌하게 업무를 처리해 신뢰와 존중을 받고 있다"면서 "공군의 군심을 결집시킬 수 있는 유연하고 능동적인 리더십과 공군개혁을 주도할 추진력을 겸비해 군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육군 대장 인사는 올해 10월 이후 이뤄진 전망이다. 인사가 이뤄질 경우 육군 대장인 김요환 2작전사령관과 권혁순 3군사령관 등은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방부 관계자는 "2작전사령관과 3군사령관은 보직된 지 18개월로서 2년 임기보장 원칙을 준수한다"면서 "또 현재 안보상황을 고려하고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10월까지 임무를 수행토록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중장급 이하 후속 인사는 이달 중 이뤄질 예정이다.
가족은 윤재옥씨 사이에 1남 1녀.
◇최차규 내정자 프로필
△1956년 6월 9일, 경남 마산 출신 △마산고 졸업(1975년) △공군사관학교 졸업(28기) △동국대 안보행정학 석사 △서울대 국가정책과정 수료 △공군본부 전력기획참모부 전력계획처장 △공군본부 전력기획참모부 전력기획처장 △합동참모본부 비서실장 △제10전투비행단장 △방위사업청 항공기사업부장 △합동참모본부 연습훈련부장 △공군참모차장 △공군작전사령관 △국무총리 공로표창, 대통령 공로표창, 보국훈장 천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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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4 11:34:40 삭제축하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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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민 2014.04.10 11:16:04축하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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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준 2014.04.07 22:27:42 삭제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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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환 2014.04.07 17:51:03 삭제최차규 대장진급 참모총장 내정되심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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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석 2014.04.07 12:09:39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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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은 2014.04.06 15:02:23대장진급과 참모총장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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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용 2014.04.05 14:08:51전임 정훈실장 이던 탁효수 실장과 동향에 동기생 일세
방금 탁실장에게 축하전화 걸어서 축하해주었습니다 -
장영길 2014.04.05 14:41:27축하드립니다.
10전투비행단장직은 공군 참모총장으로 가는 직항로(통로) 입니다.
예전부터... -
추위식 2014.04.05 12:27:16 삭제최차규 공군작전사령관님 공군참모총장 내정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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