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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경고장
최**
|Views 658
|2014.03.19
아직도 안일한 판단들을 하고 계신것 같아서....
고육지책으로 이렇게 공개 경고장을 올립니다.
우리 공군로카피스 조직이 지금처럼 계속 살아있을거라고 생각하십니까?
1. 공군로카피스(조직)는 시한부 인생임을 직시하십시오.
길어야 3개월....?
그 이후 공군로카피스(조직)는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존재할수 없기 때문에....
2013년 1월 1일 현재 은행잔고는 67,086,226원이었으며,
동년 11월1일 비대위 출범시 잔고는 19,122,932원이었습니다.
2013년 1월~10월말까지의 10개월 총지출금액은 47,963,294원이었으며
월평균 약 480만원씩 지출을 해 왔습니다.
별다른 자금 유입없이 같은 규모의 지출이 계속 이루어진다면
금년 2월말로 잔고는 바닥이 나고, 이로인해 Website는 폐쇄되고
상근자는 다른 살길을 찾아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3월1일 현재 잔고는 4,879,749원이 남아 있습니다.
연회비도 금년 2월까지 작년 한해의 인원만큼 납입을 해 주시고,
지출도 아끼고 아꼈으며,
기 지출금액중 조합설립에 투여된 자금 회수의 길이 열려 있기에
조금은 더 연명할 수 있겠지만....
과연 얼마나 더 조직생명 연장의 시간을 벌수 있을까요~????
2. 법인격(협동조합) 확보로 조직의 영생길을 찾고자 했습니다.
아마 많이 부족했던가 봅니다.
관망들이나 하고 참여를 안해 주시는 걸로 봐서....
분명하게 짚고 넘어갈 일은
이시간 현재 38명에 107구좌라는 조합법인의 자본과 인력구조로는
16,000명의 조직을 껴 안을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공멸이 될 것이기 때문이지요....
일부 계산 빠른 분들은 그러실 겁니다.
"내가 그럴줄 알았다고...."
신설 조합법인으로 조직 전체를 껴안으려고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원래 한 몸이라 생각하며....
그러나 이미 설정한 시간이 코앞에 와 있는 상황으로
모종의 결단을 내려야만 하는 초읽기에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회원들의 중의로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고
위기타개 방안을 모색하고자 했던 지난 10월말,
전 회원이 저와 똑같은 위기의식을 가지고 있는줄 알았었다는 것이~
그래서 조합법인 설립초기 가입자가 300~500명에
최소 2,000명은 금년내 가입할 것이라는 오판(?)을 했었음을....
3. 조직활성화를 위해 조직을 세분화시켜 그 기반으로 삼고자 했습니다.
그래야 초심으로 돌아가
소지역 지부(지회) 단위로 결속력이 강화되고 회원수도 증대되는 등....
지부(지회)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조직활성화가 이루어 지길 기대했습니다.
대단히 한심스럽게도 몇몇분들을 제외하고는
아직도 이해를 잘 못하고 계시더군요~
4. 도대체 왜 회장님이 만나주지도 않고 자금지원도 안해 주시는지....?
를 묻는 분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易地思之 해 보십시오.
귀하께서 풍부한 자금력을 갖고 있다고 했을때
현재와 같은 우리 조직에 자금을 투여 하시겠습니까?
5. 두고 보자며 벼르는 분들도 많으시더군요~
잘 않되길 기대하며,
"거 봐~! 내가 그럴줄 알았지...." 라고 말하고 싶어서~
그럴줄 알았다면 잘 되는길을 찾는데 힘을 합쳤어야지요.
천하에 영양가 없는 사람들이라 질타하고 싶습니다.
사실 면전에 대고 욕이라도 한사발 퍼부어주고 싶다는 것이
제 솔직한 감정입니다.
6. 지난 4개월간의 투자가 덧없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말만 많고 Vision없는 한심한 조직에
내 아까운 시간을 투자 했었다는 것이~~
이번 비대위가 제시한 해법이 정답이라고 주장하지는 않겠습니다.
여러가지 해답중에 하나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좀 더 나은 해법을 찾고자
모든 과정과 결과를 공개하며 중지를 얻고자 했습니다만.... ㅉㅉ
7. 협동조합 법인설립 등기를 위한 가입신청은 21일자로 종료됩니다.
물론 계속해서 가입과 출자구좌의 납입도 가능합니다만,
기 발표된 사업계획의 축소개편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우선 조합 존립에 목표를 두어야 할 것 같으니까요....
2014년 3월 19일
최 순 일 배상
<전 로카피스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M. 010-5253-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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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은 2014.03.21 11:29:24배장환선배님,김성수 선배님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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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2014.03.21 10:30:47실감합니다! 곁에서 현실을 직시한 사람들은 사태의 심각성을 압니다..
아무 활동도 안하고 식물인간처럼 침목만하는 단체는 계모임에 불과합니다
로카피스를 살리는 일은 방관과 무관심과 강건너 불구경이 아닙니다!
바가지물이라도 들고 나서야 합니다....모두의 참여와 협조를 호소합니다! -
배장환 2014.03.21 04:36:25참으로 안타까운 현실 입니다.
우째 이런일이?
우리모두 모군에 대한 열망과 열정이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또한 가입을 하지 않았지만 이제 서둘러 해야 겠습니다.
물론 연회비로 언능 내야죠.. 죄송 -
유재은 2014.03.20 18:18:22마음과 뜻을 모으면 안될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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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동 2014.03.20 16:35:51경고.....경고.....경고.......라는 단어를 보고 있으니 후련합니다.
협동조합의 참여 인원이 저조 하다고 협동조합이 망하면 로카피스가 망한다라는 경고(ㅎㅂ)을 듣는 기분입니다.
극약이 명약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만 이런 경고문은 극약이 아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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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덕 2014.03.20 16:35:03엘리트 공군이 어쩌다..너무 가슴이 아파옵니다..
조직 재건에 모두의 동참을 호소합니다~~~ -
최동기 2014.03.20 14:13:35로카피스도 살리고 조합도 살리고 병행을 해야 되겠읍니다
잘되기를 관망하지 마시고 함께 참여를 바랍니다
누가 이르켜 세울것입니까?
전비대위원장 의 애타는 절규가 변하고 있는것 같읍니다 -
안창석 2014.03.20 14:23:17비대위 활동을 높이 평가드리며 모두 동참하시기를 앙망합니다... 필승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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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우 2014.03.20 12:35:06서울 20명 경인 30명 경기북부 30명 경기남부 15명 울산 25명 부산 25명 제주 10명 전북 10명 전남 5명 충남 25명 대구 10명 경남 30명(김해포함) 강원 5명 기타지역 60명...쯤(약 300분)만 관망하지 마시고 연회비와 조합 가입해주신다면 보다 나은 로카피스의 미래가 보일 듯 합니다.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숫자는 제나름대로의 예상인원이니 오해 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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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우 2014.03.20 13:04:14허참...!!! 조합의 창립여부는 고사하고 로카피스 존립을 위한 회비 모금부터 해야 되는거 아닌가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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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동 2014.03.20 10:19:38 삭제저는 잘 되기를 바라는 분들이 더 많을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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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은 2014.03.19 19:06:57위기의식을 가지신분이 거의 없으십니다
정말로 이제는 힘을 합쳐야 하는 시기 입니다 -
유재은 2014.03.19 20:04:435번같은 생각을 하시는분이 많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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