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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12)까지 금년도 연회비를 내어 주신 분
사**
|Views 231
|2014.03.12
현재 당면하고 있는 로카피스의 재정상 문제점 및 업무의
내용들에 대해서 제가 몇 날 몇 일을 고민하고 또 오래도록
생각한 끝에 오늘 이렇게 회원님들께 공지글 올립니다.
오늘까지 금년도 연회비를 납부해 주신 분은 57분으로
입금자 명단 (참고로 기수와 존칭은 생략 함)은 아래와
같습니다. 금액으로는 1,690,000원이 입금되었네요.
다시 한번 많은 선 후배님들께 연회비 납부를 호소해 봅니다.
김영건, 이해영, 고제정, 최윤식, 박진호, 박관주, 황학성
이용만, 조봉환, 유천석, 김이주, 이지원, 박희준, 김하순
이종현, 이철수, 유천득, 김기임, 신호균, 김철포, 유삼모
김태부, 이희복, 이혁재, 최연기, 이춘우, 김점동, 배운봉
고대곤, 김인권, 김성수, 김귀수, 김창준, 이형기, 이종민
윤석오, 남성우, 장경암, 하순관, 전용배, 장영길, 이정대
김장춘, 허규철, 이충규, 이규석, 최동기, 정영일, 박지우
임현창, 송희엽, 김길용, 이병언, 이재휘, 이종덕, 안창석
이병철, (총 57분)
먼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은 하루속히 사무총장님을
선출하는 일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운영위원회를 소집해서
추천을 받은 후 선출을 해야 하는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제 업무가 협동조합 설립 등기을 위한 업무 탓에
그럴만한 여유며 또 여러가지 이유로 즉시 시행을 할 수가 없는
실정이며 현재의 재정도 넉넉하질 않아서 위원님들의 출장시
여비계정을 처리해 드릴 여유 경비자금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현재 지불해야 할 항목 중에는 우선 이 곳 웹사이트 관리비를
1개월분이라도 즉시 지불해야만 하며 경조사에 따른 경비도
현재 계속 지출이 예상되는 바 답답한 마음 이루 말할 수 없네요.
그리고 교육사 수료자에게 매 기수마다 시상하는 시상품도 현재
재고가 다 소진되어 지난2월부터 회장님께 결재를 상신했었으나
오늘 현재까지 답변이 없고, 또 매년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군자녀
4명에게 전달하는 400만원의 장학금도 예전에는 반을 부담했었으나
올 해는 골프회에서 전액 부담하셔서 업무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혼자만 고민하면서 업무를 처리할려니
정말 매일 매일이 고통의 날로 지내는 것 같아 답답할 뿐 입니다.
그래서 여러 선 후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이렇게 늦게나마 글을
올리오니 허심탄회 하게 충고의 글 혹은 지시의 글들을 부탁드리며
제발 현재 진행 중인 내용에 대해서는 이야기들 말아주시고 앞으로
추진해야 할 일들에 대해서만 논의 혹은 생각하시면서 나아갔으면
장말 좋겠습니다. 혹, 잘못 된 사항들은 지금 진행 중인 결과를 보신
후에 하셔도 늦지는 않으실 겁니다. 꼼꼼히 처리하고 있으니까요.
중앙회 사무국 이 종 현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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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은 2014.03.13 11:23:50남의 일이 아니고 우리 일입니다
당장 급합니다 회원님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
이춘우 2014.03.13 07:03:48노고가 많으십니다 선배님의 글을 보고 한가롭게 물위에 떠 있는 오리의 발이 연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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