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인터넷전우회(공군로카피스, 이중근 회장)를 모태로 한 &apos로카피스협동조합(이사장 김동래)&apos이 본격적으로 출범한다.
공군인터넷전우회는 지난달 19일 설립동의인들이 참여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apos로카피스협동조합&apos 출범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apos로카피스협동조합&apos 출범과 함께 정관 승인 및 사업계획안을 확정했으며 임원과 이사장들이 선출됐다.
이에 따라 전국에 약 1만6000여명에 이르는 회원을 갖고 있는 공군로카피스는 &apos로카피스협동조합&apos으로 4월1일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앞으로 협동조합은 참여조합원 모두에게 혜택이 배분될 수 있도록 항공기정비사업 뿐만 아니라 농수축산물 등 1차 상품과 상징기념품 및 상조서비스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조합원들은 군특기 및 사회특기가 반영되는 다양한 사업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조합원 가입은 공군 출신이거나 공군을 사랑하는 법인이나 단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설립을 주도한 발기인대표 최순일 씨는 "약 60여만명으로 추산되는 전 공군인(방위,사병,부사관,장교,장군,군무원,애호단체 등)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조합 참여에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