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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적문제점에 대한 해명
노**
|Views 470
|2014.03.08
제가 아래 회칙개정글과 관련하여 선배님께서 댓글을 다셨는데 댓글의 내용중 태생적 문제점이란
부분이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의 해명을 드립니다.
태생적인 문제는?
처음 비대위가 탄생하게된 계기가 2013년 10월 5일 용산역에서 로카피스 발전을 위한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당시 배홍래 사무총장을 비롯한 여러 선후배님들께서 참석을 하셨고 허심탄회하게 말씀들이 있었습니다.
그 간담회가 끝나고 1주일 정도 후에 갑자기 배홍래 사무총장께서 사퇴를 하시게 되었습니다.
이후 수석부회장께서 사무총장 사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여러회원분들의 의견인 비상대책위원회를 발족시켰습니다.
비대위 발족과 동시에 수석부회장 및 중앙회 국장 일괄 사퇴가 이루어 졌습니다.
비대위원장께서는 비대위를 출범시키고 여러가지 일들을 준비 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당시의 제가 생각했던 비대위가 해야할은은 차기사무총장 인선과 회장님의 의중파악을 가장 중요한
업무일것이라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비대위는 사무총장의 업무와 중앙회 국장의 업무를 보는 것이 아니고 운영위원회의 업무를 했다는 것입니다.
사무총장 수석부회장 중앙회 국장은 모두 운영위원회 일원이지 그들이 운영위원회를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지역지부장과 특기지부장들이 건재 했었기 때문입니다.
비대위는 모든 권한을 위임 받았으면서 어떤 업무도 위임 받지 못하였습니다.
비대위에서는 정책을 만들고 다듬어서 운영위원회에 제시하는 선에서 업무를 하고
결정은 운영위원회에서 협조를 받아야 보기좋은 모습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두번재 과도한 업무범위
로카피스 명칭변경 , 회칙개정, 특기지부장 운영위원제외 , 1인1지부제등등 많은 업무를 하였지만
이런 업무는 안건으로 작성을 하여 당시 존재하던 운영위원회의 에서 결정하게 해도 될것을
비대위에서 아무런 제제없이 통과 시킴으로써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게 된것입니다.
그 업무란것이 과거 실패한 정책을 재탕하거나 과거 운영위원회에서 안건으로 올라왔던것을 되풀이 한다거나
너무 자주 바뀌는 비대위원들의 모습등
새롭게 된것은 조합결성뿐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비대위원들이 중앙회 국장으로 떡하니 직책을 받았습니다.
중앙회 국장은 회칙 개정전 사무총장의 임명권한이었으나 사무총장 인선과 무관하게 국장으로 취임을 하겠된것은 비대위가 소임을 다하고 백의종군 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으나 그렇지 못한것이 안따깝습니다.
그렇다고 지금에와서
주말을 반납하고 활동비를 지급받으면서 활동해주신 비대위원님들의 노고를 폄하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분들도 나름대로 좋은 로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셨습니다.
그래서 비대위에서 제정된 헛점투성이 회칙도 받아드리는 것이고 회칙의 미비한 부분은 운영위원회에서
수정 보안을 하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이글이 소설이라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한발짝 뒤에서 본 소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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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춘근 2014.03.09 10:35:48거참 글 잘쓰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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