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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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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순일 (부91)작성일2014-02-15 00:51:04
조회수64 건첨부파일
글제목찾아가는 비대위 활동보고 및 사업설명회

 

가 지난 2월12일 제주권역을 시작으로 아래와 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월15일(토)   경인권역(경인지부)  인천남동공단회의실   18:00시

 

2월16일(일)   영남권역(부산지부)  부산역 회의실           14:00시

 

2월17일(월)   호남권역(전북지부)  김제 은빛가든           19:00시

 

2월19일(수)   협동조합창립총회    로카중앙회사무실      19:00시

 

2월21일(금)   충청권역(충남지부)  천안 은행나무집        19:00시

 

2월22일(토)   경기권역(경기남부)  수원 서한빌딩           16:00시

 

2월22일(토)   서울권역(서울지부)  서울종로 고기야        19:00시

 

 

 

지난 4개원간 추진해온 비대위 활동보고 및 설명회를 위 공지된 곳 보다

가까운 곳에서 참석하여 듣고자 하신다면 지부장 명으로 일정과 장소를

공지해 주십시오.

 

겹치지 않고 별일이 없는한 찾아가 뵙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 2월 15일

                  로카피스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최순일

 

 

 

 

존경하는 400대 기수 선후배님들,

 

 

정월대보름은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저는 어린시절 살던 강동구 천호동 뒷산에 올라 동무들과 함께 쥐불놀이를

하고 달맞이를하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 시절이 많이 그립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상기와 같이 비상대책위원회의 일정이 2/22(토요일)에

2건이나 있습니다.

 

 

상기 일정보다 우리 400대 기수모임 일정이 먼저 잡혀 있었습니다만

미래의 로카피스를 이끌어갈 피끓는 400대기수 모임에 참석하느라고

비상대책위원회의 서울권역, 경기권역의 사업설명회 일정에 참석 못하는

것은 로카의 발전에 목말라 하는 회원들의 소리없는 요청에 부응하지

못한다고 생각됩니다.

 

 

조직의 아픈 현실에 함께 발맞추어 가지 못하고

따로 판단하고 움직인다면 이또한 상처와 갈등으로 힘들게 유지되었던

기존의 로카피스와 다를것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회원들이 400대 기수의 중추적인 역할과 현명한 판단을 요청하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번 2/22 토요일에 잡혀있는 400대기수모임의 일정을 한달뒤인 3월로

연기하시어 비상대책위원회의 사업설명회를 참석할 수 있게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필~승!

 

 

 400대기수 회원 김정욱 배상

 

  • 김점동 2014.02.17 10:13:41 삭제
    전용배 후배님 3월 셋쩨주는 경인지부 정모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점동 2014.02.17 09:46:13 삭제
    모임 연기에 대한 의견은 늦은감이 있지만 참고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모임방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전용배 2014.02.16 10:43:13
    저도 후배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개인적으로도 22일은 근무이고, 3월 3째 토요일은 시간을 낼 수 있습니다.
  • 유재은 2014.02.16 11:23:12
    경기북부 모임도 이날잡혀 있어요
  • 유재은 2014.02.16 11:50:19
    방장님의 결정에 따를것이며 저는 개인적으로 정욱선배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3월3 째주로 옴기심이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