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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원님장님께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김**
|Views 239
|2014.01.28
몇 개월전
회장님의 추석 선물건으로 시끄러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선물건으로 강원지부장직을 비대위원장에게도 사퇴하기도 했구요...
그런데 구정을 즈음하여 또 회장님 선물이 도착했네요..
지부장직을 유지하는것도 아니기에
받아서도 안될 선물이라 사무국장님께 통보하고
로카 사무실로 반송하오니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늦게 반송하는 이유는
곁사람이 병원입원했다가 어제 퇴원하는 관계로
오늘에야 택배발송했습니다.
아울러 다른 지부장님들께서는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미 사퇴한 지부장이기에 반송할 뿐입니다.
현직 지부장님들은 당연히 회장님 선물을 받을 자격이 있고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신성한 선물을 몰핀에 비유한 글은
지금 생각해도 불쾌하기 그지 없는 글이였습니다.
“김정욱 후배님께서는 .
내가 지부장직 사퇴하면 강원 지부장 후보자를 추천하기로 약속해 놓고도
지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글로 약속한것도 약속한것이니 꼭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나는 지부장을 사퇴한 것으로
정욱후배님에 대한 약속은 지켰습니다.
글도 글 쓴대로 지켜져야 참다운 글이 되는 것입니다.“
비대위원장님께서도 공석인 강원지부장직 임명하시고
선물은 차기 강원지부장님에게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강원지부에 지부장로 된 제 이름은 빼주시길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병352기 김 영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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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은 2014.01.28 22:23:06후임자 선임이 되어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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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일 2014.01.28 20:50:11미안하지만 위원장이 할수 없는 일인것을 잘 아실터.... 후임자 선임후 인수인계가 이루어 져야 상하번이 확정되는 것이니, 사퇴서를 온라인에 올렸다 하여도 그때까지는 강원지부장의 직이 영재후배께 있음을 기억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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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2014.01.28 20:06:57 삭제영재후배님!
참고로 반송하신 물품은 아마 제가 받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수취인을 어떻게 하셨는지는 잘 몰라도 일단 반송된 물건들은 모두가 다
부속실에서 보낸 것이라 경비실에서 일괄 수령해서 비서실(부속실)로
전달 되는 것 같습디다. 제 이름을 적어 두셨다고 하셔도 똑 같은 포장이다
보니 경비실에서 무조건 반송된 것이라 생각하고 전달을 꺼리네요. -
김성수 2014.01.28 15:57:23영재씨!그 기상과 청렴에 박수를 보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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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욱 2014.01.28 14:48:29존경하는 김영재 선배님께.
풍랑이 이는 시기에 심려를 끼쳐드려 상당히 죄송스럽습니다.
제 마음속에는 공석인 강원지부장의 후보자를 추천하기 위하여
어떤분이 적합한지 생각중입니다.
(강원도에서 공군에 대한 추억과 열정이 남아있고
인맥이 넓으신 분이 있습니다)
아울러,
이름만 걸어 놓고
타이틀만 걸어 놓고
활동을 하지 않고 눈팅만 하는 소극적인
그런 지부는 필요없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선배님의 생각도 그러신 것 같기에 다행입니다.
비상대책위원회의 활동이 종료되고
정상적인 운영위원회가 가동되는 시기에 즈음하여
강원지부장 적격 후보자를 운영위원회에 추천하는 것이
순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승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병 458기 김정욱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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