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이야기마당

경기 안산 대부도 해솔길 6코스

장**

|

Views 169

|

2014.01.23

 

그리스 신화속 페가수스는 崔高의神 제우스의 천둥, 번개, 벼락을 옮기는 신마神馬였다.

東洋에서도 말은 人間의 뜻을 하늘에 전달하는 전령傳令으로 여겼다.

행복幸福의 전령자.

올해는 청마靑馬의 해

새해 복을 기원하는 봄바다 서해의 대부도 해솔길을 우리 님들에게 추천하면서...

제우스의 복의 전령을 옮기는 번개를 칩니다.

천둥, 번개, 벼락이 친다한들 놀라지 마시고 함께 모여 봄맞이 하러 갑시다.

쪽빛,에머럴드빛 바다와 함께 걸처있는 검은 모래뻘밭 해변에서 정오의 태양과 서쪽으로 지는 석양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누애섬에 걸쳐있는 장엄한 노을을 노래하는 갈매기와 해조음을 선사하리라.

모이고 함께 걸으며 몸속에 내재되어 있는 모든 도시의 공해의 독소들을 치유하며 내일을 약속하는 희망을 건져올려봅시다.

 

 당신이 말이 되기를 원하는가 길들인 말을 소유하기를 원하는가.

 

억센 말은 길들이기 힘들지만 그 인재가 재목감인가 아닌가를 판단할 수

 

 있는 통찰력이 필요하다.

 

일단 길 들인 뒤에는 굳세게 먼 길을 달리는 명마가 될 수 있으며, 뜻이

 

큰 인재는 부려먹기가 어려우나,

 

그를부하로 삼는 지도자는 존귀함을 빛내는 명참모가 될 수 있다.

 

님들이 명마가 되기를 아니면 명마를 부리는 지도자나 참모가 되기를 원

 

하는가!  다~ 모여라!!!

 

 신선이 하늘에서 내려와 목욕했다는 선감도에서 누애섬까지 6.8Km 환상의 트레킹

 

장소 :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해솔길 제6코스길

 

일시 : 2014년 01월 25일 오전 09시 45분

 

만남의 장소 : 안산전철역 건너편 버스정류장

 

준비물 : 간단한 방한 등산복에 간단한 행동식

 

 전령자 : 宇玄 장 영 길  018-215-5638

 

 

 

 

 

 

 

저 멀리 보이는 섬이 영흥도이고 연기를 뿜는 곳이 현대 화력발전소이며 다리가 그 유명한 영흥도 다리다. 지금도 섬사람들은 정주영회장님을 신으로 추겨세운다.

왜? 섬을 육지와 연결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어준 섬사람들에겐 신과 같은 존재이다.

요즘 남도의 섬에 연육교가 생기는 것도 원조는 이곳이다.

 

 

 

 

 

wall paper

  • 황영환 2014.01.27 11:02:47
    대부도 종현동은 내가 태어난 곳인데...
    초등학교 1학년 때 떠나서 기억이 가물가물한 곳
    이 곳이 명소가 되었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 최순일 2014.01.25 23:12:17
    오늘 잘들 다녀오셨는지요~~? 무쟈게 부럽슴다. ^▽^
  • 김현경 2014.01.25 15:23:27

    멋지내요....
  • 김하순 2014.01.24 09:54:09 삭제
    선배님! 여기는 제 나와바린데
    제가 일본 출장중이라 선배님 뵙지를 못하게 되네요!
    우째 로카피스의 직 간접적인 행사나 모임 번개등이
    제가 해외 출장중일때 만 아다리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함께 할수 있었으면 바지락 칼국수는
    제가 쏠수 있을텐데요~ㅎㅎ
    즐거운날 되섭시오~^^* 필승!
  • 조봉환 2014.01.24 06:26:55 삭제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 하세요
  • 신영중 2014.01.24 06:59:57 삭제
    잘보고 갑니다.
  • 김영건 2014.01.23 23:12:36
    음...좋습니다
  • 권창겸 2014.01.23 09:01:29
    우와....사진으로도 멋집니다...^^
2014.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