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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토의 법칙」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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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0

「파레토의 법칙」

경제학적으로 파레토의 법칙은 사회전체의 부 를 20%의 사람들이 80%를 차지하고, 나머지 20%의 부 는 80%의 사람들이 나누어 가진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파레토의 법칙을 사회 불평등의 자료로 근거 삼으려하지만 파레토의 의도는 그런것이 아니었다.

이러한 원리를 잘이해하고 복지의 문제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즉~ 20%의 사람들이 나머지80%의 사람들의 복지를위해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것이다.

파레토의 법칙은 경제학의 원리에서 머물지않고 수많은 다른 이론과 원리에서도 사용되기 시작했다.

어느날 파레토는
개미들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다.
20%의 개미들이 80%의 개미들을 먹여살리고 있었던것이다.

즉 20%의 개미들만
일을 했다.
파레토는 궁금해서
20%의 개미들을 분리하여 다른곳으로 옮겼다.
그랬더니 기존의 80%의 개미들 중에서도 역시 20%만이 일하게되고 나머지는 놀고먹었다.

분리된 20%의 개미들도 20%만 일하고 80%는 일하지않게 되었다고한다.
결국 큰 집단이나 작은 집단이나 동일하게 파레토의 법칙이 지배되고 있었던것이다.

한번은 파레토가 농민들의 실태를 조사 한적이있다.
풍년이 들었을때 전체적인 생활수준은 좋아졌지만 여전히 하위20%의 농민들은 기아에 허덕여야했다.

흉년이 들어도 상위20%는 여전히 창고에 곡식이 가득차 있었다.
기업에서도 동일한 현상이 일어났다.
10개의 상품으로 예를 들어보자.

한 기업에 10개의 상품이 있다면 2개의 상품이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하고 나머지 8개의 상품은 전체의 20%에 그친다는 것이다.
현대의 백화점들은 이러한 실례를 잘 알고있다.
그래서 소수의 VIP에게 최대한의 혜택을 준다.

즉~상위 20%만을 집중적으로 특별관리한다.
이것을 &apos귀족마케팅&apos 이라고 부르기도한다.

파레토의 법칙이
학교라고 예외는 없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는 상위 20%만을 위해 수업을 진행한다.

나머지 80%의 학생들은 졸거나 딴짓을해도 교사들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다.

소수를 위한공부, 소수만을 위한수업을 진행하고 있는것이다.
특별한 사람에게는 특별한 대우를 한다는 방침이다.

이 법칙은 경제, 사회 아무곳에나 갖다붙여도 척척 들어맞는다고 한다!
수신되는 이메일의 20%만 필요하고 나머지 80% 는 스팸메일이다.

통화한 사람들 중 20%와의 통화시간이 총 통화시간의 80%를 차지한다.
즐겨입는 옷의 80%는 옷장에 걸린 옷의 20%에 불과하다.

전체 주가 상승률의80%는 상승 기간의 20%의 기간에서 발생한다.
20%의 운전자가 전체교통 위반의 80% 정도를 차지한다.

20%의 범죄자가 80%의 범죄를 저지른다.
성과의 80%는 근무시간 집중력을 발휘한 20%의 시간에 이뤄진다.
두뇌의 20%가 문제의 80%를 푼다.
운동선수 중 20%가 전체상금의 80%를 지배한다.
그리고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낄 때, 결과도 그와 같을거라는건 착각이다.
20%를 효율적이게 함으로서 80%의 좋은결과를 얻을 수 있는것이다.

시간이 부족하다고,
사람이 부족하다고,
돈이 부족하다고,
재능이 부족하다고
결코 실망하지마라.

그 부족한 것으로도 좋은 결과를 얻는것은 충분하다.
그러니 그대 힘들다고, 늦었다고, 졌다고! 느껴질때 결코 포기마라 ...

하나도 없을때가 바로 끝인것이다...

적어도 나 혼자만이라도 남아있다면 얼마든지 가능성도 기회도 있기마련이다.
끝은 내가 결정하는게 아니라 내가 없는 상태에서 결정되어지는 것이다.

좌절하지마라.
그건 살아있는 자들이 하기엔 너무도 사치스러운 마음이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20:80의 법칙이 5:95의 법칙으로 바뀌어갈 것 이라고 예견하고있다.

자기보다 잘 사는 사람들의 생활을 부러워하고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살 시간이 없다는 뜻이다.
변화의 속도는 우리가 느끼는것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부와 결정적인 권리에대한 소유격차가 인터넷과 정보화,그리고 디지털 혁명으로 더 심한 격차가 벌어질
것이라 진단하고 있다.

부자 아니면 가난한자로 이제 양극화 되는것이 디지털 시대의 과도기적 혁명의 시작인것이다...

부자로 살 것인가?!
가난한자로 살 것인가?

  • 유천석 2014.01.20 19:49:23
    감사합니다,
  • 유재은 2014.01.20 15:41:46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2014.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