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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대학 교수가 뽑은 사자성어.
장**
|Views 121
|2013.12.31
倒行逆施
올해 대학 교수들이 뽑은 사자성어가 "도행역시"이다.
초나라 왕에게 부친을 살해당한 오자서가 친구인 신포와 나누는 대화를 소개하는 "史記"가 출처가 된다.
자연스러운 물흐름 같은 순리를 거스르는 퇴행의 서글픔이 느껴지는 말이다.
伍子胥는 春秋시대 오나라의 대부로 합려를 도와 왕위에 오르게 한 뒤 막강한 권력을 휘둘렀으며, 부차에게는 월나라와 화친을 맺지말고 멸망시켜 뒤탈을 남기지 말 것을 권유하였다. 그러나 오나라 왕은 오자서를 헐뜯는 간사한 신하의 말만을 듣고 그를 멀리 하더니 결국에는 스스로 목숨을 끊도록 했다.
그 당시는 절대적인 권한을 가지는 군주君主가 부르면 신하는 가야했고, 만일 신하가 감히 가지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었다. 이런 시대적 상황에서 오자서가 내세운 원칙은 쉽게 실현될 수 없는 것이었다.
오자서는 본래 억울하게 죽은 아버지와 형의 원수를 갚고자 초나라를 등지고 오나라로 들어온 인물이다.
이시대에 대학교수들이 이고사성어를 뽑은 이유는 잘 알 수 없지만 나의 생각엔 올해 새로운 여성 대통령으로 취임한 박근혜대통령의 법과 원칙에 입각한 국정운영에 여러가지 걸림돌이 발생하여 정치권과 그리고 전국을 혼란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철도노조의 파업으로 말미암아 나라의 경제와 정치 문화 그리고 민생의 기본 질서가 무너지는 일년의 사태로 인하여 역행하는 시대적인 사고의 틀이 바뀌지 않으면 일류국가 로 도약할 수 없는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 몇자 적어보았다.
미래학자들은 세계사적인 힘의균형의 변화는 앞으로 15년이내에 서양에서 동양으로
"Power of SWhift" 를예언하고 있다.
그 중에 동양의 아시아권에서 5개의 나라를 주목하고 있는데 일본, 한국,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를 꼽고 있는데 우리 한국이 우뚝서는 이시대에 으뜸이 되는 국가가 되는냐 아니면 중국의 변방에서 겨우 먹고 살아갈 수 있는 작은 나라로 갈 것인가는 우리 국민 모두의 숙제이며 지도자의 몫인 것이다.
많은 우리 전우들의 관심과 사랑속에 우뚝솟는 대한민국 공군전우회가 되는냐 하는 것도 우리의 몫이 아닐가 생각 해본다.
지금 우리 로카피스는 비상사태에 돌입하여 살아가기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는되 어느누구도 방관자가 되지말고 모두가 주인으식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회원이 되시기를 소원하면서 몇자 적어봅니다.
모든 일을 成功하려면 어떤 일이든 기본에 충실해야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다.
誠實
1.부지런 해야한다.
2.약속을 잘 지켜야 한다.
3.자기관리에 철저해야 한다.
有能
1.전문성을 높여야 한다.
2.세상의 흐름을 파악해야한다.
3.글로벌 언어를 습득해야 한다.
4.독서를 통해 많은 지식을 쌓아야 한다.
슈퍼맨이 되라
도전적이고 창조적인 사고가 요구된다.로카피스의 흐름과 사업의 핵심 역량을 파악하여 구체적이고 전략적인 계획을 세워라 그리고 각종 모임에 솔선수범하여 참여하라.인맥이 중요한 자산이요 자본이다.인간관계는 경영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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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욱 2014.01.02 09:22:40선배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윤여흥 2014.01.01 14:43:05신년 메시지 잘 받았습니다. 선배님 올한해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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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석 2014.01.01 11:47:03선배님~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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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일 2013.12.31 15:49:10제가 부족한 것 투성이인 사람인데.... 선배님의 지적성찰 결과를 이렇게 야금야금 얻어 먹어도 돼나? 하는 반성의 감정도 수반됩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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