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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 3차 의제 건의
노**
|Views 234
|2013.11.22
3차 비대위에서 진행될 회의에 대한 의견을
회원으로써 건의 드립니다.
1) 유기적 조직시스템 제안 및 집중 토론 후 적용 틀 결정
-> 현재의 조직에 문제점이 발생한다면 조직을 개편하고 좋은 방향으로 설정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러나 현재의 조직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회장 및 부회장 과 사무총장이 있고 보조하는 사무국(기타 중앙회) 있고
각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지부가 있으며 공군의 기술적 특성에 따라 특기지부가 존재합니다.
지금까지 이런 조직형태를 갖추고 운영을 해왔습니다만
조직의 구성으로 보았을때 별문제가 없었습니다.
문제가 있었다면 그 조직의 장 사무 기획 조직 홍보국장 등등이 무슨일을 해야 할지
어떤일을 하는것인지도 모르고 국장의 타이틀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무국이 있기때문에 사무국장이 모든 일을 다 해왔습니다.
바뀌고자 한다면 각조직의 장으로 임명될 분들이 조직의 업무 기획의 업무 홍보의 업무를
분담해서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회장체제의 경우 부회장은 각 광역시 도 를 중심으로 3~5명 정도를 유지하고
수석부회장은 권역별로 1인 씩 임명하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또한 부회장단 모임의 활성화를 중앙회에서 적극 유치및 지원 하게 하는 것입니다.
부회장단이 2006년 결성된이후 한번도 제대로된 모임이 없었습니다.
지역지부가 현재는 광역시및 도를 중심으로 형성이 되어 있는데 이를 세부화 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서울 경인 경기남부 충남 경남 등등 큰도시를 위주로 지부가 결성이 되어 있어서 지부모임을
한번 할려면 모임이 열리는 지부사람만 참석하고 같은 도 라도 거리가 멀면 참석을 못하는 경우가 많
았습니다.
그래서 이를 세분화 해서 예를 들자면 경기 남부의 경우 수원지부 안양지부 성남지부 안산지부 형태로
운영을 해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이런운영이 잘되는 곳은 공군전우회의 지부가 좋은 예일것 같습니다.
장점으로는 지역이기때문에 모임을 운영하기 편하고
행사시 인원동원이 수월할것이며
조직을 키우는데 큰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부장의 운영위원자격은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만
경기남부의 여러지부중 대표지부장을 한명 선출하여 그분이 운영위원 참석을 하면 될듯 합니다.
운영위원 정족수는 현재와 동일하게 운영되는 것입니다.
2) 협동조합 수익모델의 검토와 적용을 위한 심층 토론과 결정
협동조합이란 말은 저 스스로도 막연히 들어만 보았지 먼지를 잘 몰랐습니다.
그러나 최근 협동조합과 거래를 하면서 협동조합에 대해 막연한 이해심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선 협동조합이 왜 필요한지부터 알아야 할것입니다.
조합 이전에 법인설립 안건이 먼저 나왔습니다.
법인을 설립하고자 하는 이유는 기부금 처리를 원할히 하기 위해서 시행을 하고자 했던것입니다.
법인이 어렵자 조합의 나왔습니다.
언젠가 산에서 비대위원장님과 법인이 안되면 협동조합이라도 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말한적이 있지만
그때까지도 조합의설립만 얘기했지 그에 따른 부수적인 문제점들에 대해 논하지 못했습니다.
지식이 없기에 깊이 들어갈수가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리목적의 조합을 설립하고자 하면 자본금이 필요합니다.
자본금은 회원들의 출자에 의해서 모아지게 됩니다.
그럼 회원출자금액은 어떤 회원은 10,000원 출자할수도 있고 어떤 회원은 백만원을 출자 할수도 있습니다.
이들의 의결권은 모두 1 표입니다.
그러나 어떤 의견이 있을 경우 만원 회원과 100만원 회원의 입김은 다르게 작용할것입니다.
100만원 회원이 자기 의견이 관철되지 않는다고 출자금을 빼갰다며 어떻게 대처할건지 생각해야 합니다.
1만원 회원과 100만원 회원의 이득금 분배는 어떻게 하실건지요?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돈이 있는 곳에 잡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돈과 직결되는 문제에 불미스러운 일이나 잡음은 항상 필연적으로 따라 다닙니다.
조합의 설립 목적은 로카피스가 봉사활동 사회공헌 공군 발전을 위해 기여하기 위해
자금을 모으고자 하는 것이 첫째고 둘째고 셋째입니다.
이 목적이외에 자금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큰불란만 발생할것입니다.
해결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출자금에 대한 이득금은 지급하지 않는다.
2. 모든 이득금은 로카피스에 귀속된다.
3. 자금의 사용은 봉사 사회공헌 공군발전 용도로 사용한다
협동조합 설립은 많은 시행착오와 험란한 준비과정이 필요하고
회원 개개인이 업종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기간또한 몇개월만에 뚝딱하고 생성되는 것이 아닐것입니다.
어렵게 어렵게 만들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생각 되는 대안은
1인 회사 설립이 쉽고 빠르지 않을까 합니다.
어떤 아이템이 정해지면 개인사업자로 시작하면 수익발생이 빠르게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자본금이 필요하며면 주주로써 참여를 하면 될것이지만
자본금이 필요치 않는 아이템 선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3) 회원들의 반응 수렴 및 제안 등을 통한 동기화과정 진행
1. 비대위의 탄생배경
비대위는 지난 10월 용산 간담회때 비대위 얘기가 나왔습니다.
용산 간담회가 왜 개최가 되었는지요...현재 로카의 문제를 심층토론하고 해결을 논하고자 간담회가
개최 되었으며 간담회 끝난후 내용이 발표되고 사무총장님이 사퇴를 하였습니다.
사무총장 공석에 따라 비대위가 결성이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전임사무통장님에게 실망을 하였습니다.
로카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하셨던 분인데 넘지못할 벽이 있다고 나는 여기서 빠진다 하는
무책임하게 사퇴서 하나 달랑 던지셨습니다.
이런 연유로 하여 사무총장의 업무및 중앙회 업무를 위해 비대위가 결성된것으로 압니다.
2. 비대위의 업무 범위
사무총장의 업무 대행을 수석부회장단에서 이임하면서 시작한게 비대위원장 결정이었습니다.
이때 비대위의 업무 범위를 명확히 하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습니다.
비대위는 사무총장의 업무및 중앙회 업무를 이임받아서 하는 것으로 알았습니다.
그러면서 비대위의 업무는
1. 회장님의 내년도 예산배정을 할것인지 안할것이지 의향파악
2. 차기 사무총장의 인선문제를 어떻게 할것인지
에 대한 문제가 가장크고 시급한 문제인것으로 생각 하였습니다.
비대위원장님의 로드맵이 발표되고 이 두가지 문제를 필두로 비대위가 업무를 하는것으로 알았는데
이문제가 아닌 협동조합이 1순위로 올라와 있어서 의아했습니다.
현재 로카에 협동조합이 왜 그리 중요한지 의문입니다.
내년도에 로카가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를 안고 있음에도
굳이 지금 당장 안해도 되는 문제에 너무 열중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비대위원님들께서는 용산 간담회때 어떤 의견이 나왔는지 한번 보신분들이 계신가요?
아마도 아무도 없을것입니다.
그 황금 같은 토요일에 용산까지 가서 그 시간동안 왜 자료 발표하고 의견을 표했는지
용산간담회의 의견은 온데간데 없이 허공으로 사라졌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괜한짓 하지 않았나 합니다.
지난 운영위원회의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운영위원회 회의록 한번들 보시고 비대위 회의에 참석하셔서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결정하는 방향을 잡으셨으면 합니다.
적어도 비대위원님으로 선정이 되었으면 이런 내용을 숙지 하시고 회의에 참석하셔야
문제가 먼지 알고 올바른 길을 제시하시길 기원드립니다.
3. 비대위의 권한
현재 로카에는 의결기관인 운영위원회가 존재 합니다.
운영위원회는 로카 운영에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운영위원중 수석부회장 중앙회 국장만 사퇴를 했지 지역지부장 특기지부장의 운영위원
자격은 아직 살아 있고 존재를 합니다.
그러면 비대위가 결성이 되면서 운영위원 권한 까지 모두 비대위에 있는지 질문드립니다.
이제 1, 2차 회의를 했지만 회의 내용으로는 운영위원회 결정없이 비대위에서 결정되면
그것이 바로 시행되는 ....하다못해 회원들의 의견도 물어보지 않고 집행을 해버리는 형상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권한은 회원들에게서 나온다고 봅니다.
비대위에서 안건이 결정이 되면 회원들에게 진행할건지 말건지를 물어보는방법이 필요한데
물어보는 방법은 전무한 실정입니다.
운영위원회가 살아 있으므로 운영위원회 상정을 해서 결정을 보시기를 바랍니다.
비대위 또한 회칙에 준하는 운영을 해야 할것입니다.
회칙에는 최고 의결 기관이 존재 합니다.
비대위원님들 께서는 회칙을 한번쯤 보셨는지 의문입니다만 최고의결기관은 임원회의 입니다.
운영위원회 조차 결정되지 못하는 안건은 임원회의에서 결정됩니다.
여기서 임원이란 고문 상벌 자문 수석부회장 부회장 지부장 사무총장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전 사실 로카피스 명칭 변경 내용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비대위의 로드맵에도 없던 내용이 갑자기 안건으로 올라와서 그자리에서
공군인터넷전우회 란 명칭을 사용금지한다. 라고 발표했을때
황당했습니다.
명칭을 IS (INTERNET SOCIETY)
가 동사 is가 되야 하는지 사전의겸수렴없이 결정되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비대위에서 결정되었으니 회원들은 따라 오기만 하라는 통보에 불과 했습니다.
제발 즉석에서 의견을 내서 의결하지 마시고
각 기수를 대표하는 지역을 대표하는 비대위원님들께서 두루두루 안건에 대한 의견을 사전에 청취
하신후 의견을 올렸으면 합니다.
과거 얘기 해서 죄송하지만
전임 사무총장중 한분은 운영위원회가 개최되기 전에 여러 분에게 이런 의견이 있는데
선 후배님 의견은 어떠 신지요 하면서 일일이 전화해서 최종적으로 의견 수렴을 하고 안건을
상정 시켰습니다.
운영위원회 때도 마찬가지로 지부회원의 의견을 먼저 수렴하는 절차를 거친적도 있었습니다.
적어도 이런 노력은 필요하지 않나 생각 됩니다.
4) 기타 문제
비대위원님들께서 주말을 반납하고 로카를 위해 헌신하는 것은 충분히 경려를 하고 고생하는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쉬운 점을 말씀드리자면 비용문제 입니다.
비대위원님들 께서는 얼마나 이해를 하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비대위가 결성된 최대의 이유는 로카의 자금 사정이 있다고 봅니다.
현재 자금이 얼마정도 있는지 아시는지요?
이대로 비대위 4개월 운영하면 남아있는 자금의 80%가 사라집니다.
현재 자금 1200여만원 비대위 회의때 매번 60여만원 한달4번 240만원 3월까지 4개월에 960만원입니다.
협동조합이 결성되서 4개월 후부터 수익 창출이 될수 있겠습니까??
지난 13년동안 로카를 운영하면서 운영위원회를 하면서 각종회의를 하면서 교통비는 지급이 된적이 있지만 일당 또는 봉사료 명목으로 지출된 적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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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암 2013.11.24 13:32:00용산간담회의시 로카피스의발전을위한 간담회의였고
비대위체제에대한 의견이있었고
위사항에대한결정은 참석 운영위원회의에서 하엿고
그렇다면 운영위원의조직은 비대위에모든 권한도 위임된것인지의 정리가필요할것 같은데요 비대위원장님 검토바라며
비대위원님들께서는 수고하시는김에 노재동님의 의견에대한 부분재고 해보시는것도좋을듯합니다 -
김성수 2013.11.23 09:18:49부회장단은 본인은 늘 변함없이 전임 지부장들이 했으면 하고 부회장회비는 재정의 뒷받침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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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2013.11.22 20:22:38노후배님!
발전을 위한 의견 개진은 바람직하나
과거에 사로잡힌 의견은 지양했스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비대위원장님도 접수만 하시고
비대위 로드맵대로 진행하시겠다 함은
오류에 빠질수 있음을 말씀 드립니다.
어찌되었건 비대위가 성공해야 로카피스가 성공합니다.
열정을 갖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마음 언짢은 글도 품어 안고 가시면
훗날 로카피스 역사에 이름 석자 영원히 새기실것입니다.
힘내세요!!! -
최순일 2013.11.22 14:40:48많은 생각을 했고, 그에 따른 나름의 해법을 제안한 것으로 이해를 하며 다양한 의견중에 하나로 접수합니다. 궁금하고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비대위 회의참관을 권합니다. 현재의 비대위는 발표되었던 로드맵대로 진행되고 있음을 밝히면서.... 기본을 흔드는 해석에 대하여는 용어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내려보시길 권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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