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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 하고 싶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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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4

현재 로카피스(이하 "로카"라 칭하겠습니다)의 상황이

1. 회장님의 의견(재정지원)표출 부재, 

2. 사무총장의 중도하차

그리고 일련의

3. 선배에 대한 결례문제

와 더불어 최종적으로는 로카피스 재도약을 위한  

4. 비상 대책위원회까지 구성 하는 묘안등 내부적으로 많은

어려움을겪고 있는 이시기에 하나하나 저의 생각을 올려 볼까 합니다.

(확실한 이해를 돕기 위해 실명을 거론할 것이며 명예를 훼손할 의도는 아니오나

혹여 불쾌 하실 수도 있으나 로카 선.후배님들의 이해를 돕기위한 충정이라 생각하시고

용서 하시기 바랍니다)

 

첫째 . 한때 십시일반 자급자족하여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서로를 이해하며 누가 먼저랄 것없이 자발적으로 행사나 모임에 참석하고

참여하며 정을 나누고 부족함도 채워갔던 "우리"였는데 ~~~

회장님의 재정지원에 조금은 넉넉하게 살림도 차릴수 있었고 여타 단체에 버금가는

자랑스런 단체 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재정지원의 보류(?)에 이다지도 허무하게

핵심은 젖혀두고 겉만 핥는게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장님께서 로카 업무 및 인사(사무국장 임명보류)건에 대한 사무총장의 면담 신청이

아직도 이루어 지지 않음은 로카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이미 식으셨다는 의미로 해석을

해야 되지 않을까 ? 생각 합니다.

또한 우리 로카 운영진은 그동안 재정지원을 해주신 회장님의 사업내지는 로카의 향후 계획에대한

회장님의 뜻에 부응(副應)했느냐를 반성해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어느 단체든 회장으로 계신분이 사업을 하신다면 단체는 연계하여 회장님의 사업에 도움이 되는

광고자의 역할이 되어야 하는데 우리 로카피스는 그것을 실행 하지 못하고 재정만 지원을 받는

그러한 형태로 유지 되었기에 사업을 하시는 회장님의 입장에서는 어찌보면 로카와 하시는 사업의

장래를 진단하셨을때 희망이 없으므로 로카 지원을 보류 하신것으로 사료 됩니다.

 

2. 사무총장의 중도 하차에 대하여

지금까지의 사무총장님들께서는 초대 홍석제 총장님을 제외하고는 회장님의 재정 지원아래

그래도 원만히 단체를 이끌어 갈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내홍은 그때(재정지원 이후)부터 시작 되었다고 볼수 있겠지요

십시일반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금전에 대해서는 당시의 상황으로 볼때 당연하며, 아깝지 않았지만

내돈이 아니면서 지원받은 금액으로 좀더 행사가 커지다 보니 의구심어린 마음으로 집행부를 보게되고

자연히 뒷담화로 이어지게 는 산황으로 변질되어 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한 와중에 (전임총장 중도사퇴등 ~~~중략)~~~~~~~~

배홍래 총장으로 접어들며 재정지원이 보류되고 사무국장의 인선이 반려되면서 총장의 권한은 약화되고

회장님 면담은 성사되지 않으니 총장 나름대로 회장님을 배재하고 자립을 선언하며 회원들의 동정(?)을

사볼까 하는 생각도 하셨으라라 생각 합니다 하지만 그건 너무 위험한 일이기에 그래도 도의적으로 회장님이

존재 하시니 어떻게라도 면담을 성사 시키고쟈 다각도로  노력을 하였으나 실행이 불가하여 곤란한 상황으로

더욱더 빠져드니  회원들의 원성은 높아지고 질책의 강도는 심해지다보니 급기야 중도 하차로 이어지는

가슴아픈 일이 다시 발생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3. 선배에 대한 결례문제

저를 기준으로 작문(作文)을 하려 하니 양해 바랍니다

2013년10월 18일은 충남 지부의 정기 모임이 있는 날이었고

조봉환 선배님은 천안에 새로운 사업체를 개장하는 날이 었습니다

임준선 선배님은 충남지부 회원이시며 관제지부 지부장으로 활동하시고

골프동호회 재무로 활동 하십니다

현재 종합 보험 사업을 하시는 사업가 이시구요

 

조봉환 선배가 천안에 사업체를 개장 하시며 손해보험과 보장성 보험등 모든 보험의 일체를

임준선 선배님께 의뢰를 하셨습니다

참고로 임준선 선배와 조봉환 선배의 각 사업체거리는 도보 약 5분 거리입니다

이럴경우 우리 로카 선,후배님들의 선택은 어떻게 할까요 ?

똑같은 로카피스 선,후배이지만 한쪽은 내가 그동안 살고 있고 활동하던 충남지부 정기모임

한쪽은 내 사무실과 5분 거리이며 로카에서 만나서 그래도 내사업을 인정하고 나에게 보험가입을

의뢰한 의뢰인겸 로카 선배님 ~~~~~

여러분의 선택은 어디일까요 ?????? 마음속으로 답을 해보세요

 

그런데 지역지부의 정기 모임에 참석치  않았다고 심한 욕설을 문자로 보내고(내눈으로 확인했슴)

유선으로 까지 욕설과 막말을 한다는것은 후배가 전적(全的)으로 잘못된 처사라 생각 합니다

그런데  그이후의 논란이 더욱더 저 자신을 놀라게 한 것은 ~~~~~~ 댓글들 입니다

그래서 글의 한계를 다시한번 거론 합니다

 

후배에게 마음상한 선배로써 진정한 사과일때, 즉 실수를 하였을때 이해도 할수있고 용서도 할수 있습니다

당시 전화상의 사과는 마지못한 진정성 없는 사과로 인식되며(빈용국 선배가 직접 정재광 후배와 통화

하며 스피커 폰으로서 주위에서 모두 들을수 있는 상태 였슴) 또한 피해 당사자는 당연히 상벌위원회에 재소 할수 있고 상정 의뢰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댓글들의 수준을 보면 정말 놀랄수 밖에 없는데 ~~~~

지금부터 당사자 되시는 분들 생각해 보십시요.

 

최연기 (병291) 참 안타깝네요..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대충 듣고는 삭제하고 원만하게 처리키로 약속하고...후에 조용한 가운데 논의키로 하였건만//
어찌하자는건지??? 잘나가던 충남지부의 모습이 아닌데...
두분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내부적으로 해결하십이 오를듯 합니다.
잘못한 사람은 혼나야 하고...넓은 아량으로 포용하는것도 전우애요 서로의 믿음이라 생각합니다.
전임지부장으로서....아니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자로서 마음이 편하지 않아 답답할뿐입니다. 이 게시글은 즉시 삭제하여 억측이 난무하는 그런 장으로 갈까 두렵고 그러니 부탁드립니다.

 

 

  김점동 (병407) 욕설은 잘못된 부분이 확실하고 조치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인지부보다 잘 나가던 충남지부에 이런일이 생겨서 참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선배님께서 관제지부장이시니 누군가 관제지부를 깨겠다고 한다면
선후배를 떠나 선배님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선배님께서 충남지부를 깨버리겠다고 하신 말 또한 문제는 없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렇다고 욕설이 잘했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선배님의 발언 사실이 맞는지는 선배님께서 직접 밝혀주셨으면

유재은 (부158)

임준선 선배님 직책이 관제 지부장 이십니다
저는 3년전부터 경남지부장 위임을 받아 중앙회 운영회의에 자주 참석을 했는데 선배님 봅 기억이 없습니다 . 선배님이 못 오시면 위임자를 보내야 하는데 선배님은 운영회의 참석도 안 하시고 ....

로카피스가 운영위원 활동 미비로 많이 약화된거 아닙니까 ?
운영회의 할때 매번 정족수 부족으로 참석자들이 고생많이 했습니다
운영회의 참석좀 하시고요

 

 

 

권창겸 (병447) 잘못된점은 분명 질타를 받아야하고 처벌을 받아야합니다.
허나 일말의 내용을 보아하니 정 재광 후배도 잘한것이 없지만 선배님께서도 자극을 하실만한 언행이 있었던걸로 보여집니다.
후배가 머리숙여 죄송하단 공식적인 글을 올렸으니 선배님께서도 이쯤에서 분을 삭히시고 조용히 타이르는것으로 아량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다는것이..제 생각입니다.

작성자 최연기 (병291) 작성일 2013-10-19 11:54:58
조회수 41 건 첨부파일
글제목 충남지부 홧팅!!!!!

벌써 10월의 중순을 넘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네요.

아침 저녁으론 기온차이가 심해 감기환자가 많이 나타나고... 그런답니다.

충남지부 선,후배님들......

이야기게시판에 올라있는 글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대화로  해결하여

충남지부의 단결력을 보여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임준선 후배님은 가능한 빨리 삭제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잘나가는 충남지부가.... 조용하던 충남지부가 어느 누구에 의해 타의던 아니던간 빌미를 제공했다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것을 로카피스를 위해.......충남지부를 위해....선,후배님들을 위해....

조용이 마무리 되기를 기대 합니다.

 

주말 잘들 보내시고 좋은 생각만 하는 우리가 됩시다.

 

충남지부 홧팅 !!!!!

 

 

이 외에도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흐려 놓는다는둥

선배가 잘못했으니 그랬을 것이라는 둥

무고죄 성립의 예시라든지 ~~~~

지금은 지워 졌지만 그러한 글들이 올려졌었습니다

이런 댓글들이 진정 화해를 원하고 존경과 사랑을 바라는 글이라 생각 하는 지요 ?

누구 말대로 개인 당사자간의 문제라 치부 한다면 진정한 사과와 따듯한 용서가

필요하다는 양자간의 두둔성 글들이 필요할 진데~~~~

선배와 후배간의 불화에 친밀도에 따라서 편르고 응원하고 그러는 모습으로 비춰진다고

생각하니 안타깝더이다

 

아마 글이 올려져어도 상벌위원장 내지는 원로나 임원분들이 조용히 해결하고자 노력하시는게

어쩌면 미덕 인지도 르겠는데 ~~~

너무도 이상한 논리들에 다시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부분 정재광 후배님 다시한번 임준선 선배님께 개인적으로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공개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두분의 일이니까요

그게 저의 생각 이고요

향후 불협화음이나 개인적인 감정들은 두분이 풀수 잇도록 갑론을박 훈수두는 글은

삼가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 입니다

싸움은 말리면 더하고 싶은것이고 놔두면 상호간 쉽게 해결되는 예가 많습니다

 

너무 글이 길어져 비상대책회의에 대한 의견은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정의 생각이었고 혹여 실명거론에 대해서는 당사자 분들께 다시한번

양해를 바랍니다

 

332기 두왕수 拜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