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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사퇴 했습니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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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1

2013년 8월 24일 운영회의에 불참 관계로
위임장을 제출 하였으며
2013년 8월 25일부로 조직국장직을 사임한다는
사임서를 제출 하였습니다

 

현 상황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아직도 좋은 의견 보다는

이제 선,후배도 없는

위,아래도 없는

그져 생각 나는대로 뱉고 ,쓰고 하는

현상황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정말 할말이 없는 상태 입니다

 

  • 김성수 2013.10.21 21:04:29
    우리 로카피스가.......
  • 유재은 2013.10.21 18:51:18
    경남으로 오세요
  • 이병언 2013.10.21 18:38:14 삭제
    늦었어~~
    조직국장!!! 어마 어마한 통솔력을 요구하는 자리
    좌우지간 마음고생 끝에 내린 명예로운 퇴임에 애썼다는 말밖에는~
    세상살이 터득하며 조용히 한잔하세. 집사람 안부 전하게^~ 잊지 않고 있다고.
2013.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