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이야기마당

진시황의 몰락과, 불인不仁의 정치와 신하의 침묵

장**

|

Views 142

|

2013.10.18

 

이번 주에는 중국의 역사서인 사마천의 사기에서 나오는 진시황에 대한 이야기이다.

 

중국을 최초로 통일하여 시황始皇이라는 최고의 천자의 자리에 올랐던 우리 모두잘

 

 알고 있는 임금을 오늘 소개할 가 한다.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정말 얼마나 알고

 

있을가!?

 

진시황이 전국시대戰國時代를 끝내면서 민초들의 고통과 생존을 무시하고 자기 안

 

위와 자기과시에 온힘을 쓰므로서 백성인 민초들의 안위를 무시하여 많은 문제를 야

 

기함으로 경세제민經世濟民은 뒷전이고 역사役使에만 몰두하므로 다음세대에 망할

 

수 밖에 없었던 치국에 실패한 자였다.

 

역시 공성攻城보다 수성守城이 어렵다는 진리를 후대인들에게 일깨워준 한 인물이

 

다.

 

요즘 지도자들의 인성이 어떠한가에 그 국가와 단체와 기업의 운명을 이야기하고 있

 

다. 지도자에게 한번쯤 권하고 싶은 귀한 책이다. 다음에는 유방과 항우의 이야기를

 

 할가한다.

 

우리로카의 현실에 점목하고싶은 이야기이다. 지도자의 자질이 어떠한가에 대한 것

 

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실정이다. 어려운 여건속에서 자기의 실체를 드러내어 온힘

 

과 정성을 다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야할 시대적 소명을 깨닭지 못하고 자리에

 

 연연하므로 기회를 놓쳐버린 안타가운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에 대하여 정말 유감

 

수럽다.

 

많은 인재들과 소질이 풍부한 일군들을 발굴하지 못하고 또한 좋은 참모를 두고도

 

 어리고 새카만 후배의 조언을 무시하고 높으신하늘 (회장님의 은총)만 바라보고 언

 

제 은총이 나리시나 바라만 보고 시기와 때를 놓쳐버린 불행한 사건이 본인은 물론

 

전체전우들의 존심을 망쳐버렸다. 그러나 우리는 절망하지 말기바란다 항상 위기다

 

음에 찾아오는 새로운 인물은 언제나 준비되어있으니 우리는 열심히 정성을 다하여

 

찾고 그리고 바로 세워야할 것이다.

 

 

 

님들께서 산에 오시면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산밥을 먹으면서 위의 도서들을 빌려드리겠습니다. 산빵장님에게 연락하시면 준비하여 가겠습니다.

  • 이병언 2013.10.18 16:55:20 삭제
    흠.
  • 최순일 2013.10.18 13:37:15
    시의적절한 말씀에 동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