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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처녀 기다리다 결혼 못한다.
강**
|Views 163
|2013.10.14
무대책이 상책은 아닙니다.
무대책보다 더 무서운 것은 무반응과 무 대응 입니다.
무반응보다 더 무서운 것은 현 상황이 잘 되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 입니다.
더욱이 가슴 아픈 것은 현 집행부의 아무런 대책 없음이 더 슬픕니다.
전략이 없으면 현인을 맞이하여 전략과 전술을 수립해야 되며 그래도 안 되면 나아감과 물러섬에 판단도 인생의 지혜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0월5일 간담회에서 집행부 발언 중 “12월까지 회장님과 만남이후를 기대하기에는 많은 회원들을 방황케” 합니다.
저는 이글을 쓰기까지 많은 생각을 합니다.
13년 된 로카로 인해 전국에 계시는 선후배들의 만남이 너무나 행복했으며 각종 행사에는 공군의 자부심을 배가 시켰습니다. 저는 이런 로카가 좋습니다.
(제가 느끼는 로카의 현실을 표현 합니다. 이글로 인하여 댓글의 분열은 없으면 좋겠습니다.)
대전교육사 헌병 374기 강성필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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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기 2013.10.15 10:15:47답답 합니다 어찌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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