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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대 기수를 보면서...
장**
|Views 239
|2013.09.11
後生可畏(論語:子罕)후생가외(논어:자한)
젊은 사람들은 무섭다.근면과 노력에 따라 장래 어떤 일을 할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後生]은 후배, 젊은 사람의 뜻.
후배님들은 로카피스의 기둥이요, 간판임을 선언하노라.
다음세대의 중추적 역활을 감당할 힘의 원천이기 때문이다.
꿈과 이상과 비전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기원 합니다.
그리하여 시대를 일깨우고 민족의 장래를 질머지고 갈 간성임을 자부하시요.
그러나 공자님은 다음을 염려 하시며 우리에게 경구를 주셨답니다.
四十五十而無聞焉,斯亦不足畏也巳.사십 오십이 무문언, 사역부족외야
사.(論語:子罕)
그러나 四十,五十이 되어도 이름이 알려지지 않는다면 그러한 사람을 또한 무서워
할게 없다는 말이다.
젊은이 들에게 주는 무서운 경구이다 명심하여 열심을 다하여 인생을 살아가시길 바
랍니다.

님들의 삶이 돋는 해와같이 정오의 태양같이 밝고 빛나는 삶을 이루어 가시길 기원
합니다. 화이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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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겸 2013.09.13 10:33:31좋은 글과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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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일 2013.09.12 16:43:22멋진 글 감사 합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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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용 2013.09.12 10:13:38선배님 말씀 대로 앞으로 400 대 기수 들의 열정과 땀으로
로카피스를 다시 한번 도약 할수 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
김현경 2013.09.12 08:32:09
멋지내요.... -
전용배 2013.09.11 23:26:15기대에 부흥하는 모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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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동 2013.09.11 11:35:34 삭제선배님 감사합니다 마음이 무거워 집니다
즐겁게 모이는 400대 기수가 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
김정욱 2013.09.11 08:01:36선배님, 말씀 감사합니다.
추석명절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필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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