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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대 기수를 보면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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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1

 

後生可畏(論語:子罕)후생가외(논어:자한)

 

젊은 사람들은 무섭다.근면과 노력에 따라 장래 어떤 일을 할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後生]은 후배, 젊은 사람의 뜻.

 

후배님들은 로카피스의 기둥이요, 간판임을 선언하노라.

 

다음세대의 중추적 역활을 감당할 힘의 원천이기 때문이다.

 

꿈과 이상과 비전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기원 합니다.

 

그리하여 시대를 일깨우고 민족의 장래를 질머지고 갈 간성임을 자부하시요.

 

그러나 공자님은 다음을 염려 하시며 우리에게 경구를 주셨답니다.

 

四十五十而無聞焉,斯亦不足畏也巳.사십 오십이 무문언, 사역부족외야

 

사.(論語:子罕)

 

그러나 四十,五十이 되어도 이름이 알려지지 않는다면 그러한 사람을 또한 무서워

 

할게 없다는 말이다.

 

젊은이 들에게 주는 무서운 경구이다 명심하여 열심을 다하여 인생을 살아가시길 바

 

랍니다.

 

 

님들의 삶이 돋는 해와같이 정오의 태양같이 밝고 빛나는 삶을 이루어 가시길 기원

 

합니다. 화이 팅!!!

 

  • 권창겸 2013.09.13 10:33:31
    좋은 글과 말씀 감사합니다..^^
  • 정영일 2013.09.12 16:43:22
    멋진 글 감사 합니다~ 필승!!!
  • 김길용 2013.09.12 10:13:38
    선배님 말씀 대로 앞으로 400 대 기수 들의 열정과 땀으로
    로카피스를 다시 한번 도약 할수 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 김현경 2013.09.12 08:32:09



    멋지내요....
  • 전용배 2013.09.11 23:26:15
    기대에 부흥하는 모임이 되겠습니다.
  • 김점동 2013.09.11 11:35:34 삭제
    선배님 감사합니다 마음이 무거워 집니다
    즐겁게 모이는 400대 기수가 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 김정욱 2013.09.11 08:01:36
    선배님, 말씀 감사합니다.
    추석명절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필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