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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라! 배워서 남주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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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7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고 때로 그것을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學之爲言, 效也. 人性皆善, 而覺有先後, 後覺者, 必效先覺之所爲, 乃可以明善而復其初也. 習, 鳥數飛也. 學之不已, 如鳥數飛也. 說, 喜意也. 旣學而又時時習之, 則所學者熟, 而中心喜說, 其進 自不能已矣.

 

‘학(學)’이란 말은 본받는다는 뜻이다. 사람의 본성은 모두 선하지만 깨달음에는 선후가 있으니, 뒤에 깨닫는 사람은 반드시 먼저 깨닫는 사람이 하는 것을 본받아야 선을 밝히고 시초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습(習)’은 새가 자주 나는 것인데, 학문을 그치지 않는 것을 마치 새가 자주 나는 것처럼 하는 것이다.

 

‘열(說)’은 기뻐하는 뜻이니, 이미 배우고 또 때때로 그것을 익히면 배운 것이 익숙해져서 마음이 희열을 느껴 나아가는 것을 스스로 멈출 수 없을 것이다.

 

  • 유천석 2013.09.08 09:48:43
    ^**^~!
  • 최동기 2013.09.07 10:37:43
    하니씩 익혀가는 재미도 좋지요
  • 최순일 2013.09.07 09:28:30
    다 좋은데 왜 也也也를 하십니까~? 후배들만 보는것도 아닐진데.... ㅋㅋ ^▽^
2013.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