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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이징(Wellaging Manual).
장**
|Views 132
|2013.08.31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것을 "웰빙(Wellbeing)" 이라고 한다면, 사람이 사람답게 죽
는 것을 "웰다잉(Welldying)"이라고 하며, 사람이 사람답게 늙는 것을 "웰에이징
(Wellaging)"이라고 한다.[웰에이징(Wellaging Manual)]의 저자 박상철 교수
는 늙는 다는 것은 생존을 위한 변화라고 한다, 책에서 그는 건강한 삶을 위한 5가지
원칙(움직이라. 적응하라. 정확하라. 느끼라. 생각하라)을 제시한다.
사람이 아름답게 죽는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더 어려운 것은 아름답게
늙어 가는 일이다.
웰에이징 하기 위해서는 첫째, 일과의 관계가 중요하다.
나이 들수록 열정을 잃지 않아야 한다. 성경에 기록된 모세는 80세에도 민족을 위해
새 출발을 하였고 갈렙은 85세에도 저 산지를 달라고 열정을 가졌다. 괴테가 "파우
스트"를 완성한 것은 여든이 넘어서였다. 미켈란젤로가 로마의 성 베드로 성당의 대
성전돔을 완공한 것은 일흔 살 때 였다. 베르디, 하이든, 헨델 등도 고희(古稀)넘어
불후(不朽)의 명곡을 작곡했다.
웰에이징 하기 위해서는 둘째, 인간관계가 중요하다.
인생에서 실패한 이유는 전문적 기술이나 지식의 부족함이 아니라 대부분 잘못된 인
간관계 때문이었다.
나이가 들면서 사람은 이기주의가 강해지고 노욕老慾이 생긴다. 모든 것을 자기중심
으로 생각한다. 그러면 폭군노릇을 하고, 자기 몰입沒入 나르시즘(narcissism)에
빠질 수 있다.염세적이고 운명론적인 생각이 지배하는 페이탈리즘(fatalism)에 빠
질 수 있다. 결국 인간 관계는 중심축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타자 중
심의 인간관계를 기억해야 한다.
웰에이징 하기 위해서는 셋째, 대신 관계가 중요하다.
종교의 여부가 삶의 질을 확연하게 바꾼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인간을 의지
하기 보다는 절대자를 의지하는 것을 권장한다. 불교나 케도릭이나 기독교나 어느
종교도 인생의 삶에 많은 영향력을 좌우한다. 나이가 들기 전에 각자 신앙의 한 축
을 구축할 수 있기를 권면한다.
신앙의 사람은 겉 사람이 후패하지만 속사람이 날로 새로워지는 사람이다 라고 고백
한 바울이라는 유다인이 있었다.마지막 까지 열정을 가지고, 하나님을 의지意知한
모세에 대하여 경經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죽을 때 나이가 일백 이십 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 하였고 기력이 쇠
하지 아니하였더라(신申34:7)"








용인 수지 신봉동 광교산 서봉사지 입구 계곡에서...
며느리는 쌍둥이 딸을 순산하여 지금 몸조리를 하고 있다. 나도 쌍둥이 할배가 되어 참 기쁘고 며느리에게 고맙고 감사한다. 아이가 잘 자라면 여러분들에게 공개할 까 한다. 그땐 쌍둥이 할배를 축하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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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일 2013.09.03 17:53:47쌍둥할배 축하 축하 축하 왕창 드립니다. ㅋㅋ Wellaging을 위해선 자기관리와 이타심이 전제가 되어야겠지요. 탄탄한 자기관리를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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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기 2013.08.31 12:23:46선배님 쌍둥이 할배 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좋은글 올려주셔서 더욱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 하신모습 보여주시고 후배들의 귀감이 되셔서 또 한번 감사 드림니다
성공은 15% 의 재능 과 85%의 인간관게 에서 이루어진다지요
다음 산행에서 뵙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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