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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수후배 따님의 간절한 소망을 위하여...
조**
|Views 204
|2013.08.06
미주지부 송상준 지부장님의 글을 읽고
마음이 찡해 옴을 감출수 없습니다. 평소에 미국에 멀리 떨어져
아버지와 함께 할 시간이 없었는데 돌아가시고 난 후 아버지가 그리워
아버지의 사진을 모아서 곁에 두고 보려고 하는 딸의 그리움을
우리가 채워 주는 계기가 되오니 많은
선후배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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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2013.08.07 09:37:43아버지와의 추억을 기억하는 딸의 마음을 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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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송홍 2013.08.06 15:26:59평소에 미국에 있는 따님 얘기를 하곤 했습니다.
따님의 소망이 이루어 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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