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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라! 번개다.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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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4

 

 

대서와 중복이 겹쳐 올 여름의 더위도 頂點에 다다런나 봅니다.

하여, 님들의 건강증진과 단합 그리고 유서깊은 성남의 유래와 천년고찰의 문화탐방 그리고 유식을 더해서 조선시대까지 탄천에서 배를 타고 한강까지 물자를 실어나르던 강이 지금은 개울로 변해버린 자연 환경문제와 강건너 우리 모군의 중심에 있는 서울 공항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국가안보의 중심과 국가의 모든 중요기관이 성남에있음을 견지하면서 짧으나 긴 여운을 남기는 산행겸 문화탐방 그리고 님들의 동원 능력을 시험코져 번개를 때립니다.

번개가 저 멀리 대전에서 부터 인천은 물론 의정부,성남 그리고 수원 ,서울 기타 등등 복복...

간단한 등산복장에 이동씩 간식만 준비하시고 산성역으로 하산하여 큰차로 모셔모란이 곱게 핀 곳으로 이동하여 구수한 탕과 수육 및 쇄주,막걸리 농주가 무진장인 곳으로 님들을 초청하오니 누구든지 남녀노소그리고 정,준회원 모두 모여봅세다.

서울의 변방에 있던 대학이 지금은 종합대학교로 많은 인제 양성에 큰 홱을 긋고있는 길 총장님(인천 길병원원장님)의 무한 질주에 미래를 열어가는 대학을 정문으로 들어가서 단기교육후 뒷문으로 졸업하여 영장산으로 향할것입니다.

가천대학이 우리공군 후배님들을 위해 야간 대학을 운영하고 있는 아름다운 대학교임을 만천하 로카에 알리면서 후배님들의 교육열에 밤이 더욱 뜨거운 성남 태평 가천대학으로 모이세요.

 

한탕湯하고 한잔 盞걸쳐 봅세다.

 

일  시: 2013년 8월 3일 오전 10시.

 

집결지: 성남 태평동 가천대학교 정문 (분당선 가천대학전철역).

 

연락처: 018-215-5638 (장영길).

 

산행지: 성남 영장산.

 

회   비: 1/N

 

남한산성을 위한 주변에는 많은 절이 있어서 승병이 나라의 초병들이였는데 지금은 절이 얼마 없다.

조선조 왕중에 쪼다 중에 쪼다인 밥값을 못한 임금중 하나인 인조가 도망만 다니던 형편 없는 왕 그의 행적은 우리는 지난 산행에서 지켜 보았지요.

자리값을 하고 직위값을 하는 지도자가 보이지 않소. 로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추신: 산악회로 방문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최순일 2013.07.26 10:45:31
    열일 제쳐놓고 가겠습니다. ^▽^
  • 유천석 2013.07.25 18:59:08
    국군의날 행사때 서울공항에서 최종 분열 연습하는 공사생도 기수단 병력 대방동공군 본부에서 에스코트 하며 몇번 가보고 사격하러 가봤습니다.

    아웅산 사태때 당시 전두환대통령 김포로 급히 귀국한다 해서 의장대원과 헌병대원 태우고 김포공항에서 대기중 서울공항으로 장소가 바뀌었다 해서 국내에 있던 장 차관차와 함께 새벽안개 헤치고 서울공항에 도착하니 다시 김포로 장소가 다시 바뀌었답니다,
    다시 김포로 차를 되돌려 화곡동 공군 비상활주로쯤 가니 이미 전용기는 도착하여 반대편 차선으로 번쩍거리며 청와대로 향하고 있더군요.
    83년도 10월10일 일이었습니다,
    그후 부상자귀국,사망자 귀국,국장 귀빈 방한,영결식,장례식행사등으로등으로 밤낮으로 굶어가며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그때는 강변도로가 편도 2차선이고 양재에서 서울공항 가는길도 2차선도로였습니다,
    가을이라 심한 안개로 몇m앞도 잘 안보였구요.
    큰딸이 양재동에서 원룸을(양재동 LG전자 연구원) 얻어 생활하고 있어 딸보러 송파에서 그 도로를 자주 이용하는데 정말 길 넓게 잘 닦아 놓았더라구요.
    다닐때마다 30년전 그때가 생각 납니다,

    저도 꼭 참석하겠습니다,
  • 김성수 2013.07.25 08:43:06
    5전술비행단에 배속받기전 구포역에 내리면 구포헌병대에서 기합받고 근처에서 국밥 한그릇 먹고 와보니 도망백에 있던 여자친구가 준 책이 없어져.....
    말도 못하고 속으로 눈물만.......
  • 전용배 2013.07.24 21:32:37
    서울공항..제가 5년동안 근무하며 희노애락을 같이 한 곳이죠
    지금은 에어쇼때 멀리서나마 보곤 하지만..그때가 그립네요.
  • 정형하 2013.07.24 13:47:05
    마음은 꼭가서 선배님 얼굴 한번 뵙고 싶은데
    기어가 시원찮아서 그냥 마음만 동참 합니다
    즐거운 산행 되십시요
  • 김정욱 2013.07.24 14:16:34
    존경하는 선배님,
    제가 서울공항 단본부 인사처 교육과에서 복무했습니다.
    진주 교육사령부 신병들이 수원역전에 오면 수송대대에서 45인승
    버스를 배차받아 수원역전에서 장터국밥 한그릇씩 먹고
    서울공항 신병대기실로 인솔하여 오곤 했습니다 ㅎ

    8월 첫째주 토요일,
    선배님의 번개공지에 동참코져 지정된 장소로 가서
    선후배님들과 함께 모란시장의 정취도 느껴보고 함께 시간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필승!
  • 노재동 2013.07.24 09:08:12
    즐거운 산행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가능하면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