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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소리 하나 바꿨드니 참 좋으네요 !
조**
|Views 124
|2013.07.19
벨소리 하나 바꿨는데 참 좋으네요.!
어제 전철에서 공군가가 퍼지면서 전화가 왔다는 신호를 하기에
괜히 어깨가 올라가면서 나 공군 나온사람이야 ! ㅎㅎㅎㅎㅎ
다른 사람하고 햇갈리지도 않고...
그 뿐이 아닙니다. 목감기가 심해서 병원을 가서 진찰을 받는데
공군가가 울리니까 진찰하던 원장님이 공군가를 들으시고 공군 나오셨어요.
하길래 네! 했드니 자기 큰아들이 상등병으로 공군에 있고 둘째가
올 9월에 공군에 입대한다면서 무척이나 반가워 하드군요.
주사도 좋은 것으로 한대 놓아주시고....
만약 입사면접을 보다가 면접관이 공군 출신이면 공군가를 들으시고 좋은 점수를 주겠읍니까 나쁜 점수를 주겠습니까?
그래서 젊은 후배님들도 모두 변경하세요. 공군가 하나로 서로의 인연을 만들수 있고, 서로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인식하시고 변경해 보십시요.
사업하시는 분이 납품이나 사업상 접대를 하는데 안면을 틀려고 긴시간을 허비하지도 않고 오래 전에 만난분 같이 친해 질수 있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덕이 되면 됐지 손해는 안봅니다.
우리 조카가 복학을 했는데 주임 교수님이 공군 출신이라서 음으로 양으로 마음을 많이 써 주신다는 소리를 듣고 나도 기뻤습니다.
이러한 예는 비일비제 합니다. 일단 바꿔 보세요. 네 젊은시절에도 시험에 합격하고 150대 1이라는 경쟁속에서 수석 면접관이 내 이력서를 보시고 의미있는 미소를 지으시드군요. 3명 뽑는데 한명으로 합격했으니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그 분이 바로 나중에 알고 보니 병45기 (후라이보이 곽규석씨와 동기)셨습니다.
살아오면서 이런일이 허다합니다.
빽없다고 한탄하시지 마시고 우리에게는 든든한 공군이라는 빽이 있습니다.
선후배님들도 바꾸시고 난 다음의 사례를 올려 주십시요.
돈 안드는 조그만 일이라고 우습게 보시지 마시고 홍보국이 주관해서 적극적으로
밀어 붙여 봅시다. 선후배님들의 좋은 사례를 기다리면서...
공군 사다리회 회장 조 동 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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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2013.07.19 21:32:44SK 말고 LG 는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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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송홍 2013.07.19 08:26:48벨소리를 공군가로 하면서 공군의 자긍심과 홍보에도 많은 도움이되고
모군을 사랑하고 전우애를 나눌수 있는 좋은 발상입니다.
다함께 실천하여 공군가를 부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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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기 2013.07.19 08:54:15저도 전역 하고 첫 직장에 배치 받았는데 담당임원이 "무장전자정비 이거 무장대대 아니야" 하시며 또 10비 출신이라고 틈나는 데로 옛날 이야기 하시며
"야 최동기 애로 사항있으면 예기해 최대의 편의를 제공 하겠다"
고 하셨읍니다 벌써 40년전 입니다 -
김정욱 2013.07.19 09:17:15필승! 선배님,
아, 이런 좋은점이 많은줄 미처 몰랐습니다.
저도 스마트폰의 벨소리를 공군가로 바꾸어야 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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