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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을 떠나보내며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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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4

 

공군인터넷전우회 로카피스 병293기 주현수 선배님은

 

오늘 낮1시 서울 청계산 화장터에서 한줌의 흙이 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천 길병원에서 퇴원후 6. 2 (일) 올리신 사진

 

 

 

 

 

 

 

                                 퇴원후 6. 4 (일) 마지막 올리신 사진

 

 

 

 

 

 

 

 

함께 밥 먹고

 

함께 등산가고

 

함께 노래방가고

 

함께 체육대회하고

 

함께 웃고 걱정하고

 

함께했던 많은 시간들이

 

이제는 추억입니다.

 

 

 

하늘나라 좋은곳에서

근심걱정 모두 잊고 편히 쉬십시오.

 

 

필승!

 

 

 

  • 권창겸 2013.06.17 11:52:15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만수 2013.06.16 18:36: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오경근 2013.06.15 23:49:3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종현 2013.06.15 20:16:27
    다시한번 후배님의 명복을 빌면서 부디 좋은 곳에서 편안히 지내시길...
  • 김현경 2013.06.15 14:49:0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박송홍 2013.06.15 12:52:21
    사랑하는 당신의 열정과 전우애를 우리는 잊지 않고 있습니다.
    당신이 보고싶은 얼굴들이 장례식장에서 마지막 으로 접할수 있기에
    당신은 외롭지 않을것이고 특히 경인지부 로카피스에서 임종시 까지
    지켜주었습니다.
    근심 걱정과아픔을 내려놓으시고 편히 가시고 하늘나라에 영면 하소서.

    공군 사다리회 박송홍.






  • 김성수 2013.06.15 10:31:04
    이제는 고통도 없는 편안한곳에서 안식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합니다
  • 박덕수 2013.06.15 05:14:47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조봉환 2013.06.15 05:14:59 삭제
    2013년 2월 16일 계양산 시산제에서 정겹게 나눴던 대화가 마지막이었네요
    목소리가 생생하게 들립니다 평안한 영면이 되세요 필~~승 ! 주현수 선배님 !
  • 배홍래 2013.06.15 01:24:21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구려~~~
    사창리에서 쇄주 마시든 그시절이 그립구나...
  • 송상준 2013.06.14 23:20:45 삭제
    지난 몇년간 주고 받았던 사는 이야기들 아이들이야기들 사는게 힘든 이야기들이 머리에서 맴도내요 한동안 아무도 소식을 몰라하던때도 있었구 다시 연락이되었을때는 갈곳이 없어서 힘들어 하든 이야기 아오스딩형제 그런거 다잊고
    평안한 영면을 하세요
  • 이선희 2013.06.14 22:51:44
    아~~~~~~~~~~~~~~~~~~~~~~~~~~~~~
  • 배장환 2013.06.14 15:44:10
    정말 맘이 아픕니다..표현할수없을만큼..
    현재 지하철인데 눈물나와 미치겠습니다..
    좋은곳에서 영면하십시요..
    필승
  • 이혁재 2013.06.14 16:10:52
    故 주 현수선배님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합니다...
  • 최순일 2013.06.14 17:48:33
    외롭고 쓸쓸하지 않은 세상에서 아프지 말고 편안히 영면하시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