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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행복이 항상 회원님 가정에 있길 바라며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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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7

고사성어 중에 "고장난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속담 중에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와 그 뜻이 같을 것입니다.
이 두 말처럼 우리가 겪는 모든 일에는 주고받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누군가에게 상처 되는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있다면 그 누군가도 그 사람에게 상처 되는 말과 행동을 했을 것입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처럼 항상 아픔을 받기만 하는 비련의 여주인공은 현실에 존재하기 어렵지 않나 봅니다.

여러분이 만약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았다면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 누군가도 분명히 여러분에게 상처를 받았을 것입니다.
햇살이 아름다운 날입니다.
여러분이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길 바랍니다.

  • 김송학 2013.05.20 16:04:09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김현경 2013.05.18 10:08:06

    감사힙니다....
  • 김현경 2013.05.18 09:49:41

    감사힙니다....
  • 두왕수 2013.05.18 08:56:53
    어제 서가탄신일에 함안 군북 방어산 마애사에서
    여래 음악회를 했는데 가수분들이 많이 왔더군요
    사회자인 김혜영님이 한말이 생각 나더군요
    1. 부모에게 효도하고
    2. 이웃을 사랑하고
    3. 남의 말(흉)을 보지 말라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