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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거듭나는 헌병대를 위해
배**
|Views 141
|2013.05.07
오월을 계절의 여왕이라 했습니다
모든 면에서 그럴만한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좋은 계절에 헌병대 선.후배님 모두 좋은 일만 있기를 기대하고 빌겠습니다.
지난 몇달사이에는 우리모두 헌병대라는 사실을 잠시 잊고 살았나 봅니다.
그런데 헌병대 제1의 목표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생각하는 제1의 목표는 헌병대 활성화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근무하고 있는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화성시장학관에서 너무 많이 힘들고 지쳤습니다.
지친몸을 감싸고 집으로 향한 저의 발걸음은 항상 무겁기만 합니다.
그러다보니 신경을 많이 쓰지못하여 정말 송구스럽습니다..
물론 핑계라고 생각하시는 선.후배님께서도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헌병대 선.후배님께서 지금까지 지부를위해 열심히 노력했왔다는 사실을 압니다.
하지만 요즘들어 헌병대 게시판이 너무 조용한거 같습니다.
저또한 자주 들어오지 못하여 항상 죄송한 마음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조직의 생명은 질서와 단합입니다.
바쁘시더라도 하루에 한번정도는 게시판에 글을 올렸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번 모임에는 정말 단합된 헌병대 모임이 될수 있도록 많은 선.후배님께서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셨으면 합니다.
계절의 여왕! 오월에 행복의 웃음과 활기찬 모습으로 희망을 쏘아올리며 힘차게 하루하루를 시작 합시다.
오월의 푸르름을 만끽하면서 헌병대 지부장 배장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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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덕 2013.05.08 17:45:31넵
명심하겠습니다 -
박덕수 2013.05.07 22:58:28헌병지부 홧팅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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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우 2013.05.07 11:16:01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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