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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마음으로
두**
|Views 120
|2013.04.05
되돌아 오는 마음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수 많은 마음을 주고 받는다. 사랑의 마음, 배려의 마음,
용서의 마음, 때로는 미움의 마음, 과욕의 마음, 거짓의 마음.....
우리가 보낸 마음들은 동그라미 인생속에 이리 흐르고 저리 딩굴다 결국은 마음의
주인에게 되찾아 온다.
좋은 마음은 좋은 마음대로 나쁜 마음은 나쁜 마음대로
되돌려 받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이 세상엔 공짜가 그 무엇이 있겠는가?
되돌아 생각하면 아무것도 없다.
베풀면 베푼대로 인색하면 인색한 대로 다시 돌아온다.
우리네 인생살이 마음먹기 따라
행복과 불행이 나눠지듯이
작은 손 얇은 주머니 속이라 물질로 채워 줄 순 없어도...
따뜻한 마음만은 넉넉하게 채워 줄 가슴이 있지 않은가!
그 마음 준다하여 우리에게 나무랄 그 누가 어디 있을까?
인생은 미로같은 길을 가는 것.
언제, 어디서, 무엇으로 또 다시 만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만약에 우리가 고운 마음 건네준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우리를 맞이 하겠는가?
사필귀정이란 말이 있듯이 세상은 거짓이 없는 곳,
주는 마음 되돌아 오는 세상인 것을.......
맛을 내며 살고 싶습니다.
1.친절의 맛을 내고 싶습니다. 하루를 살아 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업무적인 일로 만날 수도 있고, 길을 가다가다 모르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고, 무엇
을 하든 기왕 만나는 사람이라면 좀 더 다정다감하게 대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2.미소의 맛을 내고 싶습니다.
회색의 도시에 살면서 너무도 바쁜 삶을 살아가면서 얼굴에 표정이 사라졌습니다.
여유있는 미소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미소는 내 얼굴을 밝게 해 주기도 하지만 미소를 보는 사람은 그날 하루의 삶속에
미소가 가시지 않을 겁니다. 그 얼굴이 계속 떠 오를 것입니다.
3.배려의 맛을 내고 싶습니다.
세상에는 약자가 많이 있습니다. 약한 사람들을 위해
내가 조금 불편함을 감수하고 그들이 앞서 갈 수 있도록 내가 조금 참고 기다려 주
었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4.이해의 맛을 내고 싶습니다.
싫어하는 것을 볼지라도, 만날지라도, 한 번 더 생각 하고 이해했으면 합니다.
누군가 술이 취해 내 곁을 스치며 지나 갈지라도 그 사람에게 술 취할 무슨 일이 있
나보다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맛들은 흔적도 남아 있지 않고 삶속에서 묻혀 없어지지만 그 맛이 있음으로 세
상이 좀 더 사는 맛을 나게 할 것입니다. 그렇게 맛을 내며 살고 싶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아래 따끈한 커피 맛도 보시면서 창밖을 한번 보세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내 가슴속에서 아름다움이 피어나는 것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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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부 2013.04.06 16:53:40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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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일 2013.04.05 21:55:13그래요~ 나도 맛내며 살고 싶습니다. 정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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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겸 2013.04.05 17:50:55크....좋은 말이군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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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기 2013.04.05 10:25:40"베풀면 베푼대로 인색하면 인색한 대로 다시 돌아온다."
공감 하고 있읍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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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광 2013.04.05 08:18:44명심보감에 : 萬事從寬基福自厚란 말이 생각나는 군요
타인에게 너그러이 대하면 차후에 자신에게 그 복 이 온다는 말이죠!!
금요일 아침에 좋을글 읽게되어 감사합니다. -
조동열 2013.04.05 07:38:14좋은 글 감사합니다.
남을 위해 기도하면 그사람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것이 기도한 사람한테로 온다고 하드군요. 살아 가면서 되새겨 볼 좋은 글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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