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이야기마당
웃고 시작 하는 아침
두**
|Views 110
|2013.04.04
지꺼는 우짜고
경상도가 고향인 고부가 있었다
일찍 일어난 시어머니 아들 걱정에 전화를 걸고
애비 족구하러 갔습니더."
(놀란 시어머니) "야가 뭐라카노?"
"족구하러 갔딱꼬요~!!!"
"아이고오~!! 지랄한다.
-
유천득 2013.04.06 11:07:44웃으니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감사들 합니다,
-
정재광 2013.04.04 13:19:00ㅎㅎㅎ~~~크게 함 웃으시고
다시시작하는 마음으로 로카의 영광을 재현해 주시길
기원하며..삼행시 올립니다.
다 : 다른 날에 다른 곳에서 태어나 같은 장소에 모인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요
시 : 시고 달고 쓰고 매운 산전수전 공중전 모두 겪은
로카피스 선.후배님들일 텐데요
시 : 시간이 허락되시면 서로 안부전화도 하시고, 좋은글 & 댓글도
부탁드리며,
작 : 작은일에 연연해하지 말고, 공군 신사답게,,,로카인 답게
꿈과 목표를 향해 손잡고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공식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