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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간 칭찬하기, 장점 말해주기
주**
|Views 50
|2013.03.05
1분간 칭찬하기, 장점 말해주기
우리는 오늘하루를 살아간다.
살면서 우리는 얼마나 자신에게 칭찬을 하며 살아가나?
하루 종일 분석을 하면 칭찬보다는 질책이나 약간의 비난을 하며 살아갈 것이다.
불안한 미래를 보고 살아가는 우리들은 현재의 만족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자동적으로 자신을 채찍질하기 마련이다.
나 역시도 그냥 가만히 내 자신을 내버려두고 있다보면
어느샌가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머릿속을 온통 복잡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것은 stop하지 않는이상 서서히 습관이 되고 고착화 되기 마련이다.
우리는 고대시대 조상들부터 동물들로부터 생명을 보전받고
음식을 구하기 위해서 전쟁을 치루며 살아갈 정도로 항상 불안과 함께한다.
지금의 시대에서는 돈, 명예,권력, 공부,인정등을 얻기 위해서
불안한 삶과의 투쟁을 한다고도 볼 수 있다.
우리는 항상 행복할수도 없으며 항상 자유로울수도 없는 것이다.
그냥 우리의 삶 자체가 때로는 불안한 환경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불안을 상쇄할수 있는 반대말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다.
그렇다며 우리를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불안이라는 것은 외부가 아닌 내부의 바로 내 마음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최소한 자신을 편안하게 하는 방법들을 찾아서 스스로에게 안정을 주어야한다.
다양한 많은 방법들이 있겠지만 간단한 방법을 하나 소개해본다.
" 1분간 자기 칭찬하기"
초등학생만 되도 이것을 잘 알것이지만 우리는 생각보다 칭찬하는 것에 인색하다.
가끔씩 전교 1등을 하던 친구들이 전교 2등을 했다는 이유로
갑자기 자살을 하는 사례를 보면 그냥 안타깝다.
과연 1이라는 숫자가 우리의 삶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큰 숫자인가?
이것은 우리의 치열한 삶의 단면을 보여준다.
이제라도 우리는 작은일에 자신을 비난하거나 미워하기보다는
작은성과에 칭찬하고 고마워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부정적인 모습을 보려고 하면 끝이 없다.
결국 그 싸움에서는 포기할수밖에 없다.
부정의 끝은 " 난 안돼 " 말로 끝이 난다.
매일 아침 자신에게 1분씩 칭찬을 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보면서~
1. 나는 참 멋진 사람이야
2. 나는 무엇이든 할수 있는 긍정적인 사람이야
3. 나는 내 자신이 뿌듯하다.
4. 나는 머리가 정말 똑똑해
5. 나는 이해심이 많은 사람이야
6. 나는 내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한다.
7. 나는 누가 뭐래도 그냥 내 자신이 맘에 들어
8. 나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잘 이겨낼 수 있어.
9. 00야 파이팅~ 우리 힘내서 더 열심히 살아보자.
10. 부모님 저를 이렇게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등
자신에게 칭찬하거나 자신을 북돋아줄 수 있는 마음의 소리를 들려주는 것이다.
그리고 또하나~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이제는 부정적인 모습보다 그 사람의 장점을 자주 말해주자.
아내가 남편에게는
1. 당신은 참 가정적인 사람이야.
2. 당신은 다른 남편보다 훨씬 자상해(부정적인 비교는 안되지만 긍정적인 비교는 OK)
3. 당신 돈 벌어오느라 고생이 많지? 고마워~
4. 당신이 있어서 나는 든든해, 고마워
5. 우리 돈은 부족해도 행복하게 살자~
6. 여보, 이번 주말에 우리 같이 놀러갈까? 아이들 빼고 ㅎㅎ 등등
남편이 아내에게
1. 당신은 참 사랑스러운 사람이야.
2. 당신이 있어서 마음놓고 회사 생활을 할수 있어.
3. 당신은 참 자상한 엄마야.
4. 당신, 오늘 모습 참 이쁘다.
5. 여보, 고마워 내가 그동안 고생 많이 시켰지?
6. 여보, 고생한거 다알아? 우리 조금만 더 노력하자~등등
자녀가 부모에게
1. 엄마의 잔소리가 짜증나기도 하지만 나를 사랑해서 그런거 알아.
2. 엄마 아빠 덕분에 학교도 다니고 공부도 할수 있는 것 같아.
3. 엄마 아빠 나를 태어나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4. 난 그래도 우리 엄마 아빠가 좋아.
5. 엄마 아빠 내가 말은 잘 안들었지만 이제부터 더 노력할께요~
6. 엄마 아빠 나 때문에 많이 힘들었지? 이제부터 잘 할께요~등등
부모가 자녀에게
1. 나는 00가 지금까지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다.
2. 엄마는 우리 00가 하는 것을 믿는다. 힘내라~
3. 아빠는 00가 참 좋단다.
4. 우리 다투지 말고 즐겁게 살자~
5. 우리 아들 공부 너무 열심히 하는거 아니야? 1등할수도 있으니 쉬엄쉬엄해라~ ㅋ
6. 우리 딸은 내가 봐도 참 이쁘단 말이야~
7. 우리 아들은 엄마가 봐도 너무 잘생겼어~ 등등
이런 칭찬의 연습이 부족하기에 막상 말하기가 참 어렵기도 하다.
이것도 해본 사람들이나 잘 할뿐, 해보지 않는 사람은 어색하기만 하다.
나 역시도 내 엄마에게 고맙다라는 말을 하는데 참으로 오랜시간이 걸렸다.
물론 처음부터 뜬금없이 이러한 칭찬들을 남발하면 다소 어색할수 있지만
이것도 서서히 연습하고 말하다보면 어느순간 자연스럽게 익숙해 질 것이다.
이러한 말을 하지 않다보면 사람의 의식은 자연스럽게 단점을 보게되고,
본래의 의도와는 다르게 엉뚱한 말 실수를 하면서 갈등이 커져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자신을 칭찬하는 사람은 상대방을 진심으로 칭찬해줄 수 있다.
그것이 당장 안된다면 억지로라도 스스로에게 매일 연습해 보자.
그것이 당장 안된다면 내 가족들에게 먼저 억지로라도 연습해 보자.
내가 말한 억지로는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진실된 마음을 과감하게 용기내서 표현해 보자라는 것이다.
우리는 표현하는 방법이 참 서툴기 때문에 마음으로는 좋아하면서도
속으로는 엉뚱한 말을 하게된다.
진심은 통한다.
그 진심은 상대방의 부정적인 모습을 보고 " 이것을 고쳐라" 라고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긍정적긴 모습을 보고 " 난 당신의 이런 모습이 참 좋다 " 라고 말하는 것이다.
부정적인 모습은 스스로가 고쳐가야 할 삶의 과제로 남겨주는 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것은 무책임한 모습이라고도 할수 있지만, 누가 고쳐줄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긍정과 부정이 싸우면 무조건 긍정이 이긴다고 나는 생각한다.
의식과 무의식이 싸우면 부조건 무의식이 이긴다고 나는 생각한다.
의식은 항상 판단하는 것이고 그것으로 우리는 옳고 그름을 판단하게된다.
부정은 거기에서 생기게된다.
우리의 의식이 판단하기 전에 그냥 있는 그대로의 좋은 점을 바라봐준다면
우리의 인생살이가 좀더 편해지지 않을까?
행복최면사 청명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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