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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장 중도하차
김**
|Views 176
|2013.02.16
우린 로카 탄생이래
2명의 사무총장을 모셨고
2명의 사무총장 중도하차를 봐야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자의였을가요???
타의였을까요???
단언컨데
타의가 더 많이 작용했으리라 봅니다.
만약
사무총장이란 자리가 전체 회원에 의한 선출이였다면
타의에 의한 공격이 가능했을까요???
사무총장이란 자리가
24명이란 운영위원...
좀더 나아가면 출석하지 않는 운영위원빼면
15명 내외의 운영위원이 사무총장을 선출하는 결과가 나옵니다.
이렇게 탄생된 사무총장이니
선출된 운영위원으로부터 공격 받으면
입지가 좁아질수 밖에 없습니다.
로카피스
운영위원부터 사무총장
참 힘든 자리입니다.
로카피스는
잘한거 칭찬보담
못한거 골라 비난하는거에
아주 익숙한 조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전투구하며 가야할 가치는
우리가 공군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탄생 되어질 사무총장님은
감히 회원 및 운영위원들이 들이대지 못할 정도의 권위가 세워져야 합니다.
마치 대한민국 대통령처럼~~~~
그러기 위해선
회원들의 과반수 찬성으로 선출되어져야 합니다.
결선투표(1등과 차점자)를 통해서라도 과반수가 채워지면
그 권위가 세워질수 있다 생각합니다.
로카피스 선,후배 여러분
앞으로 탄생되어질 사무총장님은
중도하차하지 않게 합시다...
요 밑에
박태헌 수석 부회장님께서
섭섭하시다는 표현을 쓰셨는데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무총장 선출권을
운영위원 스스로 회원에게 넘기자는 회칙수정을
운영위원 스스로 개정하실수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기에
회원들에게 의견을 수렴해보자고 제안을 한 것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앞산위에 태양은 뜨는군요...
우리 로카피스도 계속 태양처럼 뜰것입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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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환 2013.02.16 22:03:21 삭제많은 분들이 공감되는 글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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