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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원님께
정**
|Views 457
|2013.02.08
요즈음 개인사로 인해서 게시판에 자주 참여하지 못해서 송구합니다.
오랫만에 들어와본 게시판에 어떠한 글들이 올라있을까 하고 들여다본 순간
제 눈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운영위원 님들 자신없으면 로카피스를위해 전부 물러나세요"
"공군 (모군) 과 로카피스 를 위해 현재 운영 위원님들 물러나심 어떠하실지?? "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
현 운영위원들을 한순간에 바지저고리로 만드신 한줄 글월을 읽고 많은 생각이
또 교차 했습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사시는 분일까?? 예전엔 왜 내가 미처 몰랐을까!?!?
"1년동안 아무대책이 없어으니까 하는말입니다 "
묻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박흥원님은 저보다도 한참 앞서서 로카피스에 가입하시고 활동을
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로카피스를 위해서 무슨 일을 하셨나요? 어떤 도움을 주셨나요?
제가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하나의 조직에 말들만 무성하다면 그 조직은 이미 와해된것과 다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을 드나드시는 다른 선,후배님은 생각이 없어서 손가락이 없어서 관망하시는것 같습니까?
생업을 우선으로 하고 취미로 드나드는 공간의 생리를 아시는가요??
미진한 부분 부족한 부분 다 이해를 하시고 그저 묵묵히 격려를 해주시는 겁니다.
전 운영위원도 그 무었도 아닙니다. 그분들을 위해서 대변할 이유도 없구요.
한가지 그분들 모두 고생하는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원님께서 글로만 비방하고 헐뜯을때 로카피스의 활성화를 위해서 토론하고
고심하던 분들을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의도가 무었일까 묻고 싶습니다.
또하나 궁금한것은 혼자서는 글도 못쓰시는지요?
우연인지 필연인지는 모르겠으나 어찌 홍선배님이 글을 올리시면
조용하다가 갑자기 글을 올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녕 이 모임이 싫으시면 조용히 탈퇴하기 버튼을 누르고 나가세요.
중이 절이 싫으면 제가 떠나는 법입니다.
젊은 시절의 그때를 그리워해서 모이신 수많은 선,후배님들
맥빠지는 이런 글을 올리지 마십시요. 그분들을 불안하게 만들지 마십시요.
사무국.운영위원님들 종이 호랑이 아닙니다.
회원님께 그리 호락호락하게 당할분들 아무도 없습니다.
쓸데없는 정력낭비 마시고 조용히 떠나주시길 걱정하는 마음에서 권합니다.
세밑에 이런 글을 올려서 제 자신도 마음이 안좋습니다..
더이상은 말도,아니 글도 섞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왜?? 그럴 가치가 없으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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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로카피스 선,후배님.
제가 서두에 올린 글이 경우없고 잘못된 것이라 생각하시면
얼마던지 나무라 주십시요.. 상벌위 가야한다면 또 가겠습니다.
그러나 아무 생각없이 툭툭 저런 글을 올리는 분은 이해할수 없습니다..
저런분들이 아무리 흔들려해도 이 조직은 싶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절대 동요하지 마시고 많은 격려로써 열심히 일한는분들 위로해 주십시요.
지금 어쩌구니 없는 글 한줄로 인해서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을
운영위원들을 위해서 말입니다.
구정이 몇일안으로 다가왔습니다..
명절 잘 보내시구요..새해에도 로카피스 많이 사랑해주십시요..
필승 <(^^)
-
권창겸 2013.02.11 11:00:54잘잘못을 따지기전에 잘못된부분의 시정과 방향을 먼저 제시하는것이 순서라 생각합니다.
무조건 ..너 잘못했지??너 나가...이러면무슨대화가 이뤄지겠으며 무슨발전이 되겠습니까?
잘못되었다 생각하면 바꿀수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비록 바뀐방향이 나와는 맞지않더라도 로카인의 다수가 찬성한 사항이라면 그에 따를줄도 알고 승복할줄도 알야야하고 이것도 저것도 싫으면 그냥 안보면되는겁니다.
안보면 된다...제가 잘쓰는 방법입니다만...!!
이에 우리 로카피스도 좀 바뀌어야하지않을까요??
저도 물론 현 운영진 선배님들께 100% 지지를 보내는건 아닙니다.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고...일처리를 왜 저렇게 하시나..하고 불만일때도 있습니다.
그러한 불만들을 일일이 다 들춰내서 말해본들뭐합니까??
제 얼굴에 침 뱉기지요.
방향을제시하고 이끌어주어야하는것이 연륜이 있으신 선배님들의 몫이라생각합니다.
허나 맘에 안드는 또는 성과가 보이지않는 이런것들도 일을 하면서 발생할수있는 부분이고 이러한것들을 감싸 안아주어야하는것이..진정한 로카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 글을 올린 정재호 선배의 글도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엄청 공감합니다.
물론 몇몇 글속에 과격하고 표현이 과한 부분도 보입니다만..이또한 글의 표현방식일뿐 문제 되는것은 없습니다.
선후배님들 솔직히 일반 로카 선후배님들께서는 현 운영진들이 일할수있게끔 얼마나 많은 응원과 지원을 해주셨는가요??
저부터 반성하게 되는 부분입니다..!!
어설픈 저의 주관적 생각이었습니다.
거슬리는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러히 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새해 인사하러왔다가 정재호 선배의 글을 보구 공감하면서 조금흥분되어 몇자 남깁니다 -
김대운 2013.02.09 03:44:30정재호 선배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는 물을 흐리는 글들이 안올라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허종 2013.02.08 22:00:11정재호후배님 시원합니다 글구 감사합니다
명절 잘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유재은 2013.02.08 15:01:42즐거운 설 명절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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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회 2013.02.08 13:27:07먼저
R이 슬쩍 간보고 먹히면
O가 와서 엉뚱한소리하고
K는 바람잡고
A는 가면쓰고 공군사랑 들먹이고
F는 알지도 못하면서 돈되는줄 알고 껄턱대고
I 는 옛날 자기 행동 잊어버리고 지 잘난줄 알고
S 시켜 선배운운하며 쪽지나 보내 열받게하고
근데 두목은 누구지? -
김지철 2013.02.08 09:51:54올해는 설 명절 잘 지내나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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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회 2013.02.08 10:48:31맞어 ... 싫으면 떠나면 될일..
본인이 잘 난줄 아는데
자기보다 더잘난사람이 많다는거 좀 아셨으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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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욱 2013.02.08 09:14:27ㅎㅎㅎ
선배님이 쓰신 글중에서 제일 잘 쓰셨습니다 ^^
특이 이부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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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업을 우선으로 하고 취미로 드나드는 공간의 생리를 아시는
가요??
미진한 부분 부족한 부분 다 이해를 하시고 그저 묵묵히 격려를
해주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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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이 우리 전우회의 핵심 키포인트입니다.
이것을 간과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할때 막글, 막말이
나온다고 보여집니다.
선배님,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설 명절 행복하십시오.
아울러,
제 마음속에는 해병대전우회, 특공전우회처럼
복장을 좀 더 멋스럽게 갖추고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과
판매물품, 즉 수익사업을 좀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이루어지지가 않아서 그런 부분에 있어 마음이
살짝 아픕니다.
선배님, 사랑합니다 ^^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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