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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공군을 빛낸 인물 시상
손**
|Views 142
|2013.02.01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공군은 작년 한 해 공군의 위상과 발전에 이바지한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전 공군본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9전술개발훈련 비행전대가 전투력 발전 부문에서, 교육사령부 지원대대와 6탐색구조 비행전대 라영창(40) 원사가 조직운영 발전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29전대는 한미연합훈련인 맥스선더(Max Thunder)와 대규모 전역급 종합전투 훈련 등을 주관하는 부대이다. 1979년 창설된 이래 F-4, F-5, KF-16 등의 전술훈련과 전술개발 임무를 맡아왔다.
작년 6월에는 공중전투기동훈련 체계를 연동한 전자전훈련체계를 전력화해 적의 지대공 위협에 대한 조종사들의 대응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라영창 원사는 장병의 정신 건강이 군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생각으로 군 특성에 맞는 장병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또 작전정보통신단의 초대 부대장을 지낸 구정(53ㆍ공사 30기) 대령이 신지식ㆍ정보화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구 대령은 패트리엇 미사일을 중앙방공통제소(MCRC)에 연동시키는 소프트웨어 자체 개발, 129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교육사 교육자원정보실장 조관행(42ㆍ공사 42기) 중령과 1전비 이명우(38ㆍ공사 46기) 소령, 군수사령부 본부대 황병수(58ㆍ8급) 군무원이 각각 희생ㆍ봉사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이 소령은 조혈모세포(골수)를 기증한 최초의 전투기 조종사이다. 황 군무원은 군수사령부 이발소에서 근무하며 195년부터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무료 이발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공군애호문인단체인 &apos창공클럽&apos에서 활동하는 소설가 차인숙 작가가 협력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는 순직조종사 박명렬ㆍ박인철 부자의 일화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소설 &apos리턴 투 베이스&apos를 집필했다.
조관행 중령과 차인숙 작가는 상금 100만원을 모두 공군 순직조종사를 위한 장학재단인 &apos하늘사랑 장학재단&apos에 기부하기로 했다.
threek@yna.co.kr
대전 공군본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9전술개발훈련 비행전대가 전투력 발전 부문에서, 교육사령부 지원대대와 6탐색구조 비행전대 라영창(40) 원사가 조직운영 발전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29전대는 한미연합훈련인 맥스선더(Max Thunder)와 대규모 전역급 종합전투 훈련 등을 주관하는 부대이다. 1979년 창설된 이래 F-4, F-5, KF-16 등의 전술훈련과 전술개발 임무를 맡아왔다.
작년 6월에는 공중전투기동훈련 체계를 연동한 전자전훈련체계를 전력화해 적의 지대공 위협에 대한 조종사들의 대응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라영창 원사는 장병의 정신 건강이 군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생각으로 군 특성에 맞는 장병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또 작전정보통신단의 초대 부대장을 지낸 구정(53ㆍ공사 30기) 대령이 신지식ㆍ정보화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구 대령은 패트리엇 미사일을 중앙방공통제소(MCRC)에 연동시키는 소프트웨어 자체 개발, 129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교육사 교육자원정보실장 조관행(42ㆍ공사 42기) 중령과 1전비 이명우(38ㆍ공사 46기) 소령, 군수사령부 본부대 황병수(58ㆍ8급) 군무원이 각각 희생ㆍ봉사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이 소령은 조혈모세포(골수)를 기증한 최초의 전투기 조종사이다. 황 군무원은 군수사령부 이발소에서 근무하며 195년부터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무료 이발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공군애호문인단체인 &apos창공클럽&apos에서 활동하는 소설가 차인숙 작가가 협력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는 순직조종사 박명렬ㆍ박인철 부자의 일화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소설 &apos리턴 투 베이스&apos를 집필했다.
조관행 중령과 차인숙 작가는 상금 100만원을 모두 공군 순직조종사를 위한 장학재단인 &apos하늘사랑 장학재단&apos에 기부하기로 했다.
three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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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환 2013.02.03 14:01:14 삭제로카피스 회원중에도 공군을 빛낸 인물이 탄생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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