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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이야기

복없는 309기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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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5

79년입대 하여 훈련소에서 부마사태로 휴가도 못가고 자대로 배치 ~~휴~~
자대에서 각사이트로 배치되고 외박좀 갈려니 이번엔 대통령이 ~~휴~~
이래저래 시간이흘러 정말 외출다운 외출좀 하려니 광주에서~~휴~~

그래도 우리309기 군생활 열심히 하고 82년 제대하고 지금은309기 모임에서 그때그시절 생각하며 동기모임 하고 있죠~ 동기여러분 연락좀 하고 모임에 참석좀 하시죠~^ㅇ^*
  • 김장배 2006.05.25 14:08:25 삭제
    나는갔다왔는디 ㅎㅎㅎㅎㅎ308기올림
  • 신만승 2005.03.17 19:56:58 삭제
    반가우이~~~~~~친구~^ㅇ^ 30단부터~백령도 까지~이경석친구랑 생사고락을 같이 하고 지금은 우리 309동기회 총무이자 자랑스런 309기 보배 입니다.
  • 이경석 2005.03.16 12:31:31 삭제
    신만승 나309기 이경석일세...어려운 신병시절 같이 잘견뎌온 우리들 ^^*이제는 동기 모임에서 그시절 이야기하며 웃곤하지,,우리동기생들 연락 자주합시다^^* 그리고 강정수 선배님 *필승* 저희 대선배님이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신만승 2005.03.10 20:50:05 삭제
    필승` 대선배님 이시네요~
    저희보다 더 힘든곳에서 근무 하셨군요~
    앞으로 그런큰사태는 없겠지요?
    선배님 건강하세요~^ㅇ^*
  • 강정수 2005.03.09 17:43:23 삭제
    신만승후배님 반갑습니다. 1979년 부마사태때 나는 부산남부경찰서 배운파출소에서 부소장(차석)으로 근무하면서 전 직원들이 남포동등 데모진압차
    출동하고 나 혼자서 파출소를 지킨다고 정신 없었습니다. 집에도 가지모사고 고생 많이 했는데 그 당시 훈련소및 자대배치를 받을때 외출, 휴가등을
    가지못해 고생이 많았겠습니다.
    부산 화명동에서 병142기 강 정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