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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이야기
공군은 나의 존재이다.
김**
|Views 544
|2004.07.21
붉은진돗개발령!!
대전교육사시절 그렇게 꼽창(?)을 부리던 홍반장 사각팬티만 입고 얼차렷받던 어느
휴일날은 기억속에서 힘들었던 그시절.. 이제는 내 생애의 가장 아름다운 기억으
로 자리를 잡는다. 대전쪽 보고는 볼일도 안본다고 다짐을 했건만 교육사 내무반장
으로 차출되어 다시 대전.. 아 흰눈이 펄펄 날리던날. 쫄반장으로 만났던 피교육자
들 지금의 호국의 간성으로 사회의 주역으로 자리했을 그들이 보고싶다. 지나는 공
군만봐도 반가운 그래서 다가가서 반갑게 악수라도 청하는 이곳 울산은 공군이 넘
귀하다.. 아직도 나의 가슴에는 추억이 되어버린 대전교육사가 자리잡는다..
저- 푸른하늘에 보이는 F-5, F-16, C-130. UH-1H가 지나간 한자락의 흔적만봐도 반
갑다..
공군! 필승공군 내생애의 아름다움이었다. 지금도 나의 살아가는 버팀목이다
대전교육사시절 그렇게 꼽창(?)을 부리던 홍반장 사각팬티만 입고 얼차렷받던 어느
휴일날은 기억속에서 힘들었던 그시절.. 이제는 내 생애의 가장 아름다운 기억으
로 자리를 잡는다. 대전쪽 보고는 볼일도 안본다고 다짐을 했건만 교육사 내무반장
으로 차출되어 다시 대전.. 아 흰눈이 펄펄 날리던날. 쫄반장으로 만났던 피교육자
들 지금의 호국의 간성으로 사회의 주역으로 자리했을 그들이 보고싶다. 지나는 공
군만봐도 반가운 그래서 다가가서 반갑게 악수라도 청하는 이곳 울산은 공군이 넘
귀하다.. 아직도 나의 가슴에는 추억이 되어버린 대전교육사가 자리잡는다..
저- 푸른하늘에 보이는 F-5, F-16, C-130. UH-1H가 지나간 한자락의 흔적만봐도 반
갑다..
공군! 필승공군 내생애의 아름다움이었다. 지금도 나의 살아가는 버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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